LX오산지사, ‘LX플랫폼’ 시연회 개최
LX오산지사, ‘LX플랫폼’ 시연회 개최
  • 김현재 기자
  • 승인 2023.04.0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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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LX오산지사가 오산시청 회의에서 LX 플랫폼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 : LX오산지사)
지난 30일 LX오산지사가 오산시청 회의에서 LX 플랫폼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 : LX오산지사)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 오산지사(지사장 정진근)는 지난 30일 오산시청 회의실에서 오산시 토지정보과, 도시정책과 등 5개 부서와 함께 ‘LX플랫폼’ 시연회를 개최했다.

LX플랫폼은 현실 도시의 모습을 동일하게 구현한 가상의 디지털트윈 위에 도시와 관련한 모든 정보를 통합·연계해 각종 정책과 의사결정의 도구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LX공사는 지난 1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 전문 지원기관으로 지정돼 디지털 트윈국토 마스터 플랜 수립을 위한 연구과제 관리 지원, 디지털 트윈국토 협의체 운영 등을 맡고 있다.

시연회는 디지털 트윈국토 서비스를 위한 LX플랫폼 기능 설명, 활용사례 공유 및 오산시 적용 방안 논의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진근 LX오산지사장은 “LX플랫폼을 통해 효율적인 정책이 수립되고 나아가 국민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