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호재 많은 구의역 초역세권 ‘구의역 에떼르넬 비욘드’ 분양
개발호재 많은 구의역 초역세권 ‘구의역 에떼르넬 비욘드’ 분양
  • 이경옥 기자
  • 승인 2023.01.1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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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구의역 일대, 개발호재 가득한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올라
오피스텔 전월세 전환율 사상 최고치…투자자 몰려
◇ 구의역 에떼르넬 비욘드 제공.

한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가 조사한 한국부동산원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전국 전월세 전환율은 5.33%로 2020년 7월 집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세대출심사가 여전히 까다로운 데다가 최근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등 자금 부담이 커지면서 월세로 전환할 수 밖에 없는 수요자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월세 수요는 물론, 오피스텔 평균 월세 가격도 동시에 상승하고 있는 분위기 속에서 최근부동산 규제까지 완화돼 오피스텔 시장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눈길을 돌리고 있다.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르면서 대규모 개발호재 수혜가 예상되는 구의역 일대 신규 분양 현장들이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2호선 구의역 도보 초역세권 오피스텔 ‘구의역 에떼르넬 비욘드’가 분양 소식을 알려 관심이 뜨겁다.

‘구의역 에떼르넬 비욘드’ 오피스텔은 지하 1층~지상 19층 규모로 조성되며, 오피스텔 80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최대 47.3571㎡의 면적으로 소형 아파트와 일반 오피스텔보다 더욱 높은 공간효율성과 실사용면적을 자랑한다.

특히 최적의 공간 활용과 생활 동선을 생각한 특화설계로 편리함과 공간활용도를 높였으며,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공급된다.

해당 단지는 무엇보다 구의역 일대의 넘쳐나는 개발 호재로 수혜 효과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구의·자양 재정비촉진지구 개발 최대 수혜지로 떠오르는 ‘구의역 에떼르넬 비욘드’는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인 구의역 KT부지 개발사업의 수혜도 동시에 누릴 전망이다.

구의역 인근 KT부지 복합개발사업은 2024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총 7만8147㎡ 부지에 광진신청사를 비롯해 공동주택 1,363가구, 업무빌딩, 숙박시설(호텔), 판매 및 문화집회시설 등 대규모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2024년 사업이 완료되면 구의역 일대가 공공 업무공간과 주거 및 문화상업시설이 공존하는 신개념 첨단업무복합단지로 개발돼 광진구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광진구 신천사는 지하 5층~지상 18층 규모의 구청, 구의회, 보건소가 통합된 복합청사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동서울종합터미널 현대화사업을 비롯해 구의에서 10분대 이동이 가능한 강남, 송파 지역 호재까지 반사이익을 누릴 전망이다.

잠실 마이스(MICE) 대규모 복합개발사업과 현대차 GBC타워가 가장 대표적이다.

편리한 쾌속 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서울을 순환하는 2호선 구의역 도보1분 초역세권에 위치한 ‘구의역 에떼르넬 비욘드’ 오피스텔은 대중교통은 물론, 강변북로 및 올림픽대로를 통해 서울 어디든 편리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강남과 송파로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이자 부담 증가, 전세사기 우려 확산 등에 따라 전세 수요는 줄어들고 월세를 선호하면서 자연스럽게 오피스텔 수익률도 상승하고 있다. 입지여건이 좋은 오피스텔 단지가 관심대상으로 떠오르면서, 구의역 도보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는 ‘구의역 에떼르넬 비욘드’ 분양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규모 개발호재 수혜가 예상되는 ‘구의역 에떼르넬 비욘드’ 오피스텔 홍보관은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표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