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택자 종부세 중과 안한다...기존 1주택자 가성비 중소형 오피스텔 투자에 집중
2주택자 종부세 중과 안한다...기존 1주택자 가성비 중소형 오피스텔 투자에 집중
  • 이경옥 기자
  • 승인 2022.12.1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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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1주택자 구매·갭투자 가능성 확대
◇ 구의역 에떼르넬 비욘드 제공

내년부터 전국의 모든 2주택자는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를 낼 때 중과세율이 아닌 일반세율을 적용받게 된다. 과제 표준 12억원을 넘지 않으면 3주택 이상 다주택자도 중과세율을 적용받지 않게 된다.

정부에 따르면 여야는 종부세법 개정안을 추진키로 했다. 내년 예산안에 대해선 통과 시점을 15일로 미룰 정도로 대립하고 있지만 종부세법 개정에 대해선 대부분 합의를 도출한 것이다.

여야는 종부세 상 다주택자 범위를 3주택 이상을 보유한 사람으로 규정했다. 기존 종부세법 상 다주택자도 개념상으로는 3주택 이상 보유자였지만 여기에 조정대상지역 2주택자가 포함되다 보니 사실상 2주택 이상을 다주택자로 봤다. 해당 방안이 추진되면 조정대상지역 2주택자는 다주택자 범위에서 제외된다.

종부세 비과세 기준선인 기본공제 금액도 현행 6억원에서 9억원(1세대 1주택자는 12억원)으로 올리고, 종부세율은 최고 6.0%에서 2.7%로 인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규제지역 2주택자를 포함한 2주택자에 대해서는 종부세 중과를 폐지하되, 3주택부터 중과세율을 매기는 방안에 의견 접근을 이뤘다.

아울러 3주택자도 각종 공제를 제외한 과세표준이 12억원(공시가 환산시 약 24억원)을 넘지 않으면 중과 대상에서 제외해주기로 했다. 이 경우 중과 제도 자체는 유지되지만, 중과에 따른 세 부담은 상당 부분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구의역 초역세권 입지와 함께 강남접근성이 탁월한 구의역 에떼르넬 비욘드 오피스텔이 분양 예정 소식을 알려 수요자를 비롯한 많은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구의동 일대는 한강과 가까운 입지에 있으며, 강남과 송파로의 접근성은 물론 강북과 강서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기 때문에 직장 출퇴근이나 쇼핑, 문화생활 면에서 편리한 점이 많다.

구의에서 10분대 이동이 가능한 강남, 송파 지역에도 호재가 많아 반사 이익을 누릴 수 있다. 돔구장으로 변모할 잠실 마이스(MICE)가 대표적인 화두다. 돔 구장 추진과 함께 비시즌에는 방탄소년단(BTS) 등 K-팝 공연장으로도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힘입어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구의역 에떼르넬 비욘드’와 같은 주거형 오피스텔은 1~2인 가구의 급속한 증가와 월세 증가 추세가 맞물리면서, 앞서 말한 다양한 개발호재에 반사이익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9층. 1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80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A타입부터 E타입까지 총5개의 타입이 있으며 각 15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최대 48.65㎡의 면적으로 제공돼 소형 아파트와 일반 오피스텔보다 더욱 높은 공간 효율성과 실사용면적을 자랑한다.

최적의 공간 활용과 생활 동선을 생각한 특화설계로 편리함과 공간활용도를 높였으며, 희소성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설계됐다. 때문에 여느 주거형 오피스텔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주거가치와 투자가치를 ‘구의역 에떼르넬 비욘드’에서 누릴 수 있다.

좋은 교통망을 장점으로 내세울 수 있다. 서울의 대동맥인 강변북로 및 올림픽대로를 통해 서울의 강남, 강북, 강서, 강동을 편리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강남과 송파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가장 강점이 되는 '도보 1분 초역세권 입지'는 출퇴근 및 통학이 편리한 만큼, 직주근접성이 높고 수요를 보다 넓게 확장시키는 효과를 갖추고 있다. 현장 주변의 대학병원과 백화점, 쇼핑몰 뿐만 아니라 서울숲, 어린이대공원, 뚝섬한강공원 등의 대규모 공원들이 즐비해 안정적 임대수요 확보를 가능케하는 만큼 투자 안정성을 높여주는 요소다.

한편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