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전협회,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즈 2기 해단식 가져
 환경보전협회,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즈 2기 해단식 가져
  • 선병규 기자
  • 승인 2022.11.25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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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환경보전협회 대학생 ‘홍보 도우미’ 역할 종료

[국토일보 선병규 기자] 환경보전협회는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서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즈 2기’의 성과를 공유하고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열었다.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즈’는 정부와 국민과의 접점에서 탄소중립 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환경부·환경보전협회 대학생 ‘홍보 도우미’다.

이번 해단식에서는 지난 4월 22일부터 8개월간 국민 체감형 홍보 캠페인을 우수하게 수행한 4개 팀을 선정해 환경부장관상 등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됐다.

최우수 1개 팀에는 환경 장관상과 장학금 300만원, 우수 1개 팀에는 환경부 장관상과 장학금 200만원, 장려 2개 팀에는 환경보전협회상과 1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이 제공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기인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즈’는 전국 각지의 대학생 총 100명이 25개 팀으로 구성돼 지난 4월부터 8개월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과 정책 홍보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서포터즈 2기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온·오프라인을 망라하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육 등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며 많은 국민의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해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즈 2기’ 해단식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즈 2기’ 해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