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넉넉한 주차공간 갖춘 대단지 아파트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넉넉한 주차공간 갖춘 대단지 아파트
  • 이경옥 기자
  • 승인 2022.08.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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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조감도.

자동차 보유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국토교통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전국에 등록된 전체 등록된 자동차 대수는 2,527여만대다. 작년 7월 기준 2,470여만대보다 50만대 이상 늘었다.

이에 따라 교통의 혼잡성은 물론, 생활에 직결되는 주거 단지의 주차난도 갈수록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국토교통부는 8.16대책을 통해 법정 기준 이상으로 주차면수·주차폭을 확보 시 추가비용을 분양가에 가산할 수 있다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향후 신규 분양시 분양가가 상승해 주거문화가 변화할 수 있다는 부동산 업계 전문가의 의견이다.

최근 포항 아파트 단지 내에서는 주차 공간 부족이 문제가 되고 있다. 포항시 북구의 입주 5년 차 A아파트는 세대당 1.2대 수준의 주차 대수를 확보하는데 그치며, 입주민들이 단지 내 놀이터나 필로티 벽면에 주차하는 등 주차난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북구의 B아파트 또한 상황은 동일하다. 입주 4년 미만의 신식 아파트인 해당 아파트 역시 세대당 1.2대 주차장만을 확보해 주차로 인해 불편을 겪은 사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향후 포항의 입주 아파트들 역시 평균 세대당 1.4대 꼴로 주차가 가능한 점을 보면 상황이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는 평가가 다수다.

이러한 와중에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이 주차난 걱정을 해소한 단지를 선보인다.

펜타시티에 2024년 11월 입주 예정인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아파트는 가구당 여러 대의 차량을 보유한 포항시의 특성을 반영해 설계 당시부터 법정주차대수보다 1.5배 가량 높은 세대당 1.81대의 주차 대수를 확보했다.

최근 분양 중인 인근 아파트들과 대비해서도 최대 0.4대 가량 많은 주차 공간을 마련해 입주민들의 주차 걱정을 덜었다.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을 반영, 전기차 충전이 가능한 주차 공간을 추가로 만들어 향후 도래할 전기차 시대에 대비했다.

경북 전기자동차 조례에 따라 대방 엘리움의 전기차 충전소는 최소 7.88대를 마련해야 하지만, 환경과 입주민 편의를 생각하는 대방산업개발의 의지가 반영돼 총 28대분을 조성했다.

포항 펜타시티 내에 최초 공급되는 대단지 아파트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포항 최초 계약금 5% 정액제 시행으로 초기 자금을 최소화했다. 일부 평형은 1,600만원대 금액으로 입주 시까지 추가 지출이 없는 정책을 시행하며 입주 예정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최근 분양가 인상 분위기 속에서도 3.3㎡당 900만원 대에 계약 가능하다. 일부 타입의 경우 3억원대 가격으로 분양 중이다.

1,328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대방그룹이 포항 시민들을 처음 만나는 아파트인 만큼 최대 장점을 모두 집약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압도적인 초광폭 거실과 서비스 면적 특화 설계로 입주민들이 쾌적한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세대별 셔틀버스 제공으로 출퇴근 및 인근 단지로의 편리한 이동을 돕고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적용해 입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한다.

해당 단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견본주택(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상도동)이나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