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상승 전 합리적 내 집 마련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관심
분양가 상승 전 합리적 내 집 마련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관심
  • 이경운 기자
  • 승인 2022.05.18 1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포시와 인접한 더블생활권… 신도시 조성에 따른 후광효과·미래가치 기대

부동산 시장에 분양가 상승에 대한 우려감이 감돌고 있다. 원자재값 상승으로 인한 건축비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분양가는 건축비와 토지비를 더해 산정되기 때문에 건축비에 포함되는 자재가격과 인건비 등은 분양가 산정에 결정적인 요인이다.

현재,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코로나19장기화 등과 같은 대내외적 이슈들로 건축비의 약 30%를 차지하는 시멘트·철근 등의 원자재 값이 급등하고 있다. 이미 쌍용C&E 등 수도권 시멘트 업체들은 시멘트 단가를 올리기로 했으며, 현대제철 등도 철근 판매 가격을 인상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건축비가 치솟으면서 분양가 상승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지난 4월 국토부는 건자재값 급등 상황을 반영해 분양가 산정의 바탕이 되는 기본형 건축비 인상을 검토할 계획을 밝힌바 있다. 올해 3월 공동주택의 기본형 건축비를 지난해 9월 대비 2.64% 올렸음에도 추가 인상 여부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이에 부동산 시장에서는 올해 하반기 분양가가 상승하기 전에 신규 단지를 분양 받아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특히, 윤 정부가 부동산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를 대상으로 LTV(주택담보대출비율) 최대 한도를 80%로 완화시킬 것이 기대되는 만큼 자금조달 여력 상승에 따른 무주택자들의 내 집마련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수요자들의 아파트 매수심리도 상승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주간아파트 매매수급동향 통계에 따르면 올해 하락세를 지속했던 매매수급지수가 대선 이후(3월 둘째주) 반전돼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천 서구에서 신도시 인프라를 누리면서 미래가치까지 높은 단지가 내달분양 소식을 알려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다.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투시도.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투시도.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는 인천 서구 불로동 8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총 736세대 규모로 들어서며,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불로지구는 검단신도시 최연접지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김포시와도 인접한 더블생활권 입지를 가진다. 이에 향후 신도시 조성에 따른 후광효과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주변으로 예정된 교통 호재도 많다. 인근에 대곡동~불로지구 연결도로(2023년~2024년 중 순차적 개통 예정)가 공사를 진행 중이며, 인천 검단(마전동)을 시작으로 검단~일산을 연결하는 국지도98호선(도계~마전구간)도 예정(2025년 준공)됐다.

또, 강화~계양간 고속도로(2024년 착공)도 예정으로 향후 개통되면 국도 48호선 및 김포한강로 교통 완화로 지역주민의 교통불편을 해소하여 수도권 외 타지역으로의 접근성도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각종 철도망도 신설 예정이다. 인근으로 인천 1호선 연장선(2024년 개통)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 1월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인천 도시철도망구축계획(2016~2025)변경' 고시에 따르면 인천 2호선 독정역에서 검단 불로지구를 거쳐 걸포북변역(김포경전철)과 킨텍스역(GTX-A), 주엽역(서울 3호선), 일산역(경의중앙선), 중산지구(경기도 고양시)를 잇는 노선으로 사전 타당성 조사 이후 올해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할 예정이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자랑한다. 동측으로 용해산이 맞닿아 있고, 만수산 등의 녹지가 풍부하다. 자녀들의 도보 안심통학도 가능하다. 인천불로초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인천목향초, 불로중 등의 학교도 가깝다.

한편,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는 현재 인천광역시 서구 불로동에 사전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에 마련될 견본주택은 6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