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1차관 이원재·2차관 어명소
국토부 1차관 이원재·2차관 어명소
  • 김준현 기자
  • 승인 2022.05.1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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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원재 국토부 제1차관, 어명소 제2차관.
(왼쪽부터) 이원재 국토부 제1차관, 어명소 제2차관.

[국토일보 김준현 기자] 이원재 국토교통부 제1차관과 어명소 제2차관이 인사혁신처로부터 발령 통지받고 본격 업무에 돌입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었던 이원재 제1차관은 국토부 1차관 라인의 요직을 두루 거쳐 주택·토지 정책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로 국토부 안팎에서 정평이 나있다.

그는 주거복지과장, 주택정책과장, 국토정책팀장, 서남권 등 낙후지역 투자촉진추진단 기획총괄국장 등 지속 주택·국토정책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다.

아울러 어명소 2차관은 항공정책관을 시작으로 종합교통정책관, 교통물류실장까지 2차관 라인의 요직을 거쳤다.

그는 앞서 업무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아왔으며 최근 택배파업과 교통대책 등의 정책을 주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