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심보단 신도시” MZ세대 주목하는 수익형 부동산 ‘다산역 파크 애비뉴’ 주목
“구도심보단 신도시” MZ세대 주목하는 수익형 부동산 ‘다산역 파크 애비뉴’ 주목
  • 하종숙 기자
  • 승인 2022.03.2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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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도 젊은 도시일수록 젊은 자금 몰려… MZ세대, 신도시서 거래 활발

신도시 수익형 부동산 구매력 강한 소비층 MZ세대 주도에 거래가 큰 폭 상승
오피스텔 완판 ’다산역 데시앙’ 입지 검증․고정배후수요까지 갖춰… 상업시설 주목

‘다산역 파크애비뉴’ 상가 조감도.
‘다산역 파크애비뉴’ 상가 조감도.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부동산 시장 열기 속에서 20·30세대는 주택, 상가를 구분하지 않고 높은 구매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상가 같은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 기존의 구도심보다 신도시 지역에서 이러한 움직임이 뚜렷하게 나타나 신도시 부동산 시장의 거래량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MZ세대는 경험치, 자본이 적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거래양상을 보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의 자료에 의하면 전국 아파트 매입자 중 MZ세대(20대 이하~30대)의 비중은 2020년 7월 25.3%를 시작으로 12월 최고 34.1%를 달성 후 꾸준히 30% 안팎을 유지하고 있어 이들이 부동산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양상은 최근 신도시에서 더 두드러졌다. 신도시가 가격 경쟁력과 새것을 좋아하는 젊은 사람들의 심리 요인도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2021년 7월의 거래를 보면 신도시가 들어서는 대표적인 지역으로 꼽히는 평택, 남양주의 경우 MZ세대의 비중은 각 54%, 39%를 차지했다.

이렇듯 젊은 층의 수요가 몰리자 상가 가격 또한 상승했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작년 9월 경기도 1층 상가 ㎡당 평균 가격은 958만원이었으나 현재 1,331만원으로, 6개월만에 약 39% 상승했다. 앞서 언급한 평택, 남양주의 경우, 2021년 6월엔 서울시의 전체 평균가를 뛰어 넘기도 했다.

업계 전문가는 “공격적인 소비를 보여주는 MZ세대가 최근 구도심보다 가격 경쟁력, 깨끗하고 편리한 시설을 갖춘 신도시 선호가 지속되다 보니 수요가 증가했다”며 “특히 이전엔 상가 같은 수익형 부동산은 구도심 위주로 거래를 하려는 추세였다면 최근엔 신도시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해져 가격 또한 상승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태영건설이 냠양주시 다산신도시 내 상업 1-2BL에 시공하는 ‘다산역 파크 애비뉴’가 젊은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상 1층~지상 4층 총 223호로 구성되는 ‘다산역 파크애비뉴’는 다산신도시 중심상업지구 일대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상업시설로 일부 호실에 한해 5년간 임대보장제를 실시한다. 상업시설의 경우 단기간의 공실만으로도 연 수익률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사업주체에서 직접 안정적인 상권 형성시 까지 수분양자의 투자수익을 보장하는 것이다.

여기에 임대케어서비스를 통해 상업시설 내 적절하고 안정적인 MD구성을 도모, 동일한 상업시설 내 점포들의 출혈경쟁을 최소화 하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무엇보다도 531실에 달하는 ‘다산역 데시앙’ 입주민을 고정배후수요로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근으로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967가구), 다산 자연앤 롯데캐슬(1,186가구), 다산 자연앤 e편한세상(1,615가구), 힐스테이트 다산(1,283가구) 등의 대단지 아파트와 인접하고 있으며,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4만9,000명에 달하는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인근에 위치한 단독 상업시설들과 달리 주거복합 단지 내 상업시설로 단독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는 만큼 빠른 상권 형성과 ‘다산역 데시앙’ 입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생활 밀착형 업종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남양주시청 제2청사,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시법원 등 법조행정타운 조성과 함께 늘어나는 업무시설 내 상근인구까지 흡수가 가능해 뛰어난 미래가치를 자랑한다. 더불어 8호선 다산역이 개통되면 별내지구 등 인접한 주거지역의 소비인구의 유입도 기대돼 상권활성화에 기대가 매우 높다.

‘다산역 파크 애비뉴’는 단지명 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공원을 연계한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이다. 상업시설 바로 앞으로는 다산신도시를 가로지르는 다산중앙공원~다산선형공원~다산수변공원으로 이어지는 파크라인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공원은 ‘다산역 파크 애비뉴’의 공개공지와 연계되어 쇼핑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지역 명소로 조성된다.

또한 ‘다산역 파크 애비뉴’ 공개공지 내에는 놀이공원을 연상케 하는 조형물을 설치하며 대로변과 공원을 따라 쇼핑이 가능한 스트리형 설계로 집객력을 극대화했으며, 다산역세권 상업지구를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다산역 파크 애비뉴’는 최근 대출규제, 보유세 강화 등 부동산 시장 고강도 규제속 LTV 70% 적용, 종부세 미대상 등 규제에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투자상품으로 규제를 적용 받지 않는다.

‘다산역 파크 애비뉴’ 분양 관계자는 “다산역 파크 애비뉴는 상업시설은 입지성과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신도시에서 새로운 투자처를 모색하는 젊은 층의 많은 관심 예상된다”며 “여기에 다산시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다양한 특화설계와 다산파크라인에 위치, 신도시 내 최대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는 만큼 투자자 뿐만 아니라 창업 등 임차수요의 관심 또한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