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몬테로이’ 견본주택 성황리 개관 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몬테로이’ 견본주택 성황리 개관 중
  • 하종숙 기자
  • 승인 2022.01.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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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개 블록, 3천731세대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40개동 대단지 아파트
2월 3일(목) 특별공급․4일(금) 1순위 해당 및 기타․7일(월) 2순위 청약 접수

‘힐스테이트 몬테로이’ 조감도.
‘힐스테이트 몬테로이’ 조감도.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현대건설은 지난 21일(금)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왕산리 일원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몬테로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3,000세대가 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돼 상징성이 높고, 수도권에서 희소성 높은 비규제지역에 공급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힐스테이트 몬테로이’는 총 3개 블록,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40개동, 전용면적 59~185㎡로 구성되며 1블록 1,043세대, 2블록 1,318세대, 3블록 1,370세대 총 3,731세대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몬테로이’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한다. 견본주택 방문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은 ‘힐스테이트 몬테로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견본주택 방문 시 동반 1인까지 입장이 허용되며, 백신 2차 미접종 및 마스크 미착용, 체온 측정 시 37.5도 이상이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청약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2월 3일(목)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금) 해당 및 기타지역 1순위, 7일(월)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블록 14일(월) ▲1블록 15일(화) ▲3블록 16일(수)로 블록별로 상이해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정당계약은 3월 10일(목)부터 23일(수)까지 14일 동안 진행된다.

단지는 고산IC, 태전 분기점(JC)을 이용해 광주 태전지구를 비롯한 판교·분당신도시로 진입이 편리하다. 또 차량으로 10분대 거리에 경강선 경기광주역이 있으며, 이 노선을 통해 경강선·신분당선 판교역까지 10분대, 신분당선·2호선 강남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경기 광주 태전·고산지구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으며 지구 내에 초·중학교 부지가 있다. 용인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고등학교(자율형사립고)가 인접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특히 새골산에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 밖에 경안천 등이 가까워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으며 화담숲, 용인자연휴양림, 곤지암리조트 이용도 쉽다.

‘힐스테이트 몬테로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되는 만큼 ‘라이프스타일 리더’를 표방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우수한 상품성도 기대할 수 있다. 단지는 공원화 단지로 조성돼 근린공원과 새골산 조망(일부 세대)이 가능하며, 남측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 및 일조권이 우수하다.

총 3개 블록의 대규모 단지인 만큼 총 3개 블록, 3,000여 평에 달하는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각 블록별로 타 단지에서 보기 드문 거리 12m, 높이 6.3m 규모의 실내 비거리골프장이 조성되며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H아이숲(실내어린이놀이터), 상상도서관, 프라이빗 오피스, 게스트하우스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몬테로이는 모현(왕산) 도시개발사업에 들어서는 대규모 단일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되는 만큼 다양한 특화 설계와 대규모 커뮤니티 등 현대건설만의 차별화된 상품들을 적용했다”며 “서울~세종 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주변으로 다수의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고, 비규제지역에서 공급되는 신규 단지인 만큼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몬테로이’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일원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