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업무․여가 결합된 ‘메타플렉스’… ‘신 송파’ 복합 주거시설 ‘더챔버 파크 로지아’ 관심
주거․업무․여가 결합된 ‘메타플렉스’… ‘신 송파’ 복합 주거시설 ‘더챔버 파크 로지아’ 관심
  • 하종숙 기자
  • 승인 2022.01.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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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주거상품․오피스․상업시설 모두 누리는 감일지구 랜드마크 기대
감일지구 ‘더챔버 파크 로지아’ 공중투시도.
감일지구 ‘더챔버 파크 로지아’ 공중투시도.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주상복합 시설의 진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단순히 주거와 상업지구가 혼재하는 시설이 아니라 업무와 문화까지 망라하며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 잡는 사업지들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렇듯 시장의 관심이 증대되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최근에는 이른바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주거단지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주거∙업무∙상업∙문화시설을 담은 올인빌(All in Village) 트렌드를 건축물에 적용해 수요층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인데, 이처럼 신개념 복합 주거공간에 대한 시장의 반응도 좋은 편이다.

실제 이 같은 복합 주거상품들은 분양 실적이나 분양 후 시세 상승도 눈에 띄게 좋은 편이다. 올 초 경기도 화성시 동탄신도시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의 경우 평균 청약 경쟁률 56.2대 1로 완판을 기록한 오피스텔은 물론 오피스 또한 주거, 업무, 여가의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로 단기간에 완판됐다.

지난 2019년 9월 입주를 시작한 고양시 ‘킨텍스 꿈에그린’은 분양 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단지로 꼽힌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오피스, 상업시설로 조성된 복합단지로, 이 단지 오피스텔 전용 84㎡의 경우 지난해 11월 9억2,000만원에 실거래된 바 있는데 이는 입주 초기인 2019년 9월 실거래가가 4억7,000만원인데 비해 2년여 만에 2배가량 시세 상승을 보인 것이다.

최근 이 같은 ‘올인빌’로 주목 받는 사업지 중 하나가 바로 하남 감일지구에 들어서는 ‘더챔버 파크 로지아’다. 경기도 하남시 감일지구에 총 2개 동, 각 지하 6층, 지상 10층 규모로 들어서는 ‘더챔버 파크 로지아’는 고급 주거시설인 오피스텔과 함께 멀티 오피스, 역세권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특히 공간의 한계를 넘어서 경계를 허문 공간 개념인 ‘메타플렉스’를 전반적인 사업지의 테마로 정의하고 이를 통해 주거부터 업무, 여가와 편의 공간까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복합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지가 들어서는 감일지구는 송파구와 강동구 바로 옆에 위치해 최근 이른바 ‘新 송파’로 불리는 입지로, 강남, 송파 일대 신규 개발 사업의 수혜는 물론 교통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까지 한번에 누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위례신도시와 미사지구보다 잠실권과 가깝고 서울 3호선 연장선 감일역이 예정돼 있어 향후 미래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더챔버 파크 로지아’의 주거 공간인 ‘더챔버 레지던스’는 감일지구 내에서 희소한 중소형 평면이 주를 이룬다. 복잡한 도심속에서 편안한 휴식과 안정감을 줄 수 있는 특화설계와 수요에 맞는 다양한 커스텀 옵션을 도입하는 한편 일부 평면에 세대별 개별 테라스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업무공간으로 마련되는 ‘더챔버 스튜디오’의 경우 크기와 구성을 내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신개념 ‘멀티 오피스’로 조성된다. 수요에 맞춰 다양한 크기와 옵션선택이 가능하며, 필요에 따라 오피스 또는 주거공간, 쇼룸 등으로 사용이 가능한 상품으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상품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함께 조성되는 상업시설은 타 지역에 비해 극도로 낮은 감일지구 상업용지 비율에 힘입어 호조가 예상된다. 실제 감일지구 중심상업용지 비율은 지구 전체의 0.74%에 불과한데 인접 택지지구인 위례신도시, 미사강변도시보다 훨씬 낮기 때문에 일대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끌어올 수 있는 희소성이 한층 높아진 상태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선 감일역(예정)이 조성될 예정인데다 지역 중심 사거리 입지로 감일지구의 ‘황금 입지’로 불리는 위치에 들어서 이 곳의 고객 유입은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피스텔과 오피스, 상업시설 모두 아파트와 비교해 장벽이 낮은 상품들이다. 아파트의 경우 청약시 청약통장이 필요하나, 더챔버 파크로지아의 경우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 제한이나 대출규제가 없고, 오피스와 상업시설은 주택 수에 포함 되지 않기 때문에, 실 입주 기업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높을 것으로 전망 된다.

사업지와 인접한 서하남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할 경우 강남으로의 접근이 더욱 용이하며, 강동대로를 통해 인접한 송파지역의 주거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근처에 역사공원, 천마공원 등의 녹지와 천마산, 금암산이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인근에 단샘초등학교와 신우초등학교 등이 위치하고 올해 초 감일고등학교도 개교하는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더챔버 파크로지아’ 견본주택은 아시아선수촌아파트 삼거리 인근 서울시 송파구에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