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본보 편집국장 건설언론대상 수상
[동정] 본보 편집국장 건설언론대상 수상
  • 김준현 기자
  • 승인 2022.01.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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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실련, 창립3주년 기념식 및 정책 간담회서 수상
건설제도 개선 및 원하도급 공정거래 문화 향상 공로 인정
13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건실련 창립 3주년 기념식 및 정책간담회서 본보 편집국장(우)이 건설언론대상을 수상했다.
13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건실련 창립 3주년 기념식 및 정책간담회서 본보 편집국장(우)이 건설언론대상을 수상했다.

[국토일보 김준현 기자] 본보 김광년 편집국장이 한국건설안전환경실천연합(건실련) 창립 3주년 기념식에서 건설언론대상을 수상했다.

본보 편집국장은 경향신문을 시작으로 약 30여년을 언론인으로 활동하면서 정론직필로 귀감을 보여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국가책임제를 도입한 국가(지방)를 당사자로 하는 법률개정과 공청회·세미나를 주관하며 원하도급의 공정거래 문화를 향상시키는 등 상생협력 제도를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건실련 김종일 수석회장은 “국가 건설안전과 품질, 환경분야의 기술 및 산업구조와 입찰 등의 문제점을 발굴해 보도하는 등 건설제도 개선에 이바지한 공로가 지대해 그 공적을 기리고자 이 상을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