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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아이티, Civil2012 기술세미나 개최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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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5.08  11: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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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아이티(대표 이형우)는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EL Tower)에서 ‘Civil 2012 발표회 및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건설 생산성 향상을 위한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설계 의무화 경향에 따라 토목업계는 기존의 설계 방식을 벗어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마이다스아이티는 지난 10년간 축적된 공학기술과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한계상태설계법 및 BIM 등을 고려해 개발한 토목 설계 솔루션인 ‘Civil 2012’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또한, 한계상태설계법 적용 계획, 최신 설계기준에 포함된 연성도 내진설계 개념 및 실무 적용 방법 등이 발표되며, 다양한 이벤트 등도 펼쳐질 예정이다.

마이다스아이티 관계자는 “국내 토목 시장은 새로 도입된 설계기준과 BIM 등으로 큰 변화의 길목에 서 있다. Civil 2012를 통해 국내 토목 관련 700여 개 업체의 기술자들이 토목 기술변화에 대한 비전을 그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 등록과 관련 정보 확인은 웹사이트(http://kor.midasuser.com/event/civil2012) 혹은 전화(031-789-4213)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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