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 규제 피한 ‘포항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11월 중 분양예정
DSR 규제 피한 ‘포항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11월 중 분양예정
  • 이경옥 기자
  • 승인 2021.11.1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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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동해선 포항역 생활권 등 사통팔달 교통 중심지
잔금대출 DSR적용대상 제외, 비규제지역 장점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내년 DSR 규제 2단계에 적용되지 않아 매수 쏠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규제가 적용되는 ‘22년 1월 이전에 입주자모집공고를 낸 경우 차주단위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규제가 적용되지 않기 적용되기 때문이다. 11월 입주자모집공고를 내는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차주단위 DSR규제 적용 이후에도 주택담보대출을 받는 것에 문제가 없다.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은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대출, 전매와 같은 규제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포항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의 경우 6개월 경과한 청약통장과 세대주, 세대원 구분없이 모두 청약이 가능하며, 취득세 또한 규제지역의 경우 1주택자가 주택 취득 시에 8% 중과세인데 반해 2주택자여도 1%의 취득세가 적용되고, 비규제지역의 특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주택담보대출이 최대 LTV 70%가 적용될 수 있다.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펜타시티는 향후 주거 프리미엄까지 갖춘 지역이 될 전망이다. 포항 펜타시티로부터 성곡지구(약 20만㎡), 포항KTX신도시지구(약 87만㎡)로 이어지는 포항의 신흥 주거벨트 라인에 총 1만8,000여 세대의 주거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포항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 및 유치원 부지가 위치해 있어 추후 자녀들의 안심 통학이 가능하고, 외국교육기관 역시 가까운 거리에 추진 중이다.

포항시에서 첫 선을 보이는 대방그룹 아파트인 만큼 입주민의 편의성에 공을 들였다.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북카페, 키즈룸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적용될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최상의 취미, 생활인프라를 위해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대방그룹의 큰 장점인 최대 6.1m 광폭 거실 적용(전용면적 84㎡ 기준)과 실사용 면적 극대화로 더욱 더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포항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Ⅰ,Ⅱ’는 전용면적 기준 84㎡, 116㎡, 117㎡ 총 세 타입, 1,328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주차대수는 세대당 약1.8대로 법정주차대수의 약 1.5배 이상으로 넉넉한 주차공간 또한 확보했다.

서비스면적 특화 설계는 ‘포항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Ⅰ,Ⅱ’ 만의 장점이다. 포항에 첫 선보이는 만큼 현관팬트리, 알파룸, 드레스룸 등 풍부한 수납공간을 제공하고, 세대별 공용 창고(84타입)를 마련하여 간단한 물품 보관에 용이하도록 하여 입주민들에게 실용적인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포항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Ⅰ,Ⅱ’는 포항시 북구 흥해읍 일대에 들어선다. 단지는 1차(A1블록)가 지하 3층~지상 27층 8개동, 총 874세대, 2차(A3블록)가 지하 3층~지상 29층 4개동, 총 454세대 규모로 조성되고, 주택형은 전용면적 84~117㎡ 등 중대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상도동에 들어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