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석탄공사, 2020년 코로나19 대응 백서 발간
대한석탄공사, 2020년 코로나19 대응 백서 발간
  • 여영래 기자
  • 승인 2021.04.1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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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확진자 Zero’ 달성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극복 노력 ‘올인’
대한석탄공사는 12일 지난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추진했던 공사의 다양한 노력들을 취합한 ‘2020년 코로나19 대응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석탄공사는 지난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추진했던 공사의 다각적인 노력들을 취합한 ‘2020년 코로나19 대응 백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국토일보 여영래 기자] 대한석탄공사(사장 유정배, 이하 석탄공사)는 12일 지난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추진했던 공사의 다양한 노력들을 취합한 ‘2020년 코로나19 대응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백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 수립을 비롯 예방활동, 신속대응 및 조치, 점검 및 감독 등의 다양한 사내 활동 뿐만아니라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전 임직원의 기부활동, 지역사회 방역 동참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 역시 망라하고 있다.

백서 발간과 관련 유정배 사장은 “지난해 우리 공사는 코로나19에 철저히 대응해 본사(강원도 원주 소재) 및 각 광업소(태백시, 삼척시, 화순군)에서 확진자가 단 한명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이뤄냈으며, 노사의 공감을 바탕으로 전 임직원이 함께 고통분담에 동참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극복에 큰 일조를 했다”고 자평했다.

한편, 석탄공사는 이 백서를 각 광업소 협력업체 등에 배포함으로써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사의 노하우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한편, 올해도 지속될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공사의 노력에 민간부문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