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카페051 캠페인 후원 협약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카페051 캠페인 후원 협약
  • 부산=김두년 기자
  • 승인 2020.12.3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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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활동 활성화 인식제고와 인지도 향상을 위한 공동 캠페인 전개

[국토일보 김두년 기자]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김동찬) 와 주식회사 공오일(이하 카페051)(대표 김기진, 유기성)이 12월 30일 청소년활동 활성화 캠페인 후원 협약을 맺었다.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카페051은 “청소년은 미래의 꿈과 희망입니다” 슬로건을 컵홀더로 제작하고, 부산의 100여개 매장을 포함, 총 130여개 전국 가맹점에 배포하여 청소년활동 활성화 인식제고와 인지도 향상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김동찬 센터장은 “앞으로 부산의 청소년활동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가 확산되어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청소년 활동에 참여하여 미래의 꿈과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