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황보승희 의원 ‘미토리캠페인’ 감사 사연 공유
국민의힘 황보승희 의원 ‘미토리캠페인’ 감사 사연 공유
  • 부산=김두년 기자
  • 승인 2020.11.2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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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국민행복실천 운동본부(이사장 정각스님) , ㈜채리티플라워
11월26일 국민의힘 소속 황보승희 의원이 ‘미토리캠페인’ 감사 사연 연사로 참여
(사진 중앙 : 국민의힘황보승희 의원,오른쪽 : 채리티플라워 오광희 대표,왼쪽 국민행복실천운동본부 하승범 사무처장)

 

KNN 강병준 회장을 대신 해서 김호진 경영본부장에게 정각 스님(사진 우측)이 미토리플라워를 전달 하고 있다.
KNN 강병준 회장을 대신 해서 김호진 경영본부장에게 정각 스님(사진 우측)이 미토리플라워를 전달 하고 있다.

[국토일보 김두년 기자] 부산에 본부를 둔 국민행복실천 운동본부(이사장 정각스님)가 잔잔한 감동을 잇고 있다,

(사)국민행복실천 운동본부 와 ㈜채리티플라워는 11월26일 국민의힘 소속 황보승희 의원이 ‘미토리캠페인’ 감사 사연 연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황보승희 의원은 1999년 12월부터 2007년도 7월까지 김형오 의원 사무실에서 비서로 근무했었고, 2004년부터는 지역구 구의원과 시의원을 지내고 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기까지 항상 사랑과 애정을 보여주시고 뼈와 살이 되는 조언을 아끼지 않은 김형오 전 국회의장에게 감사 사연을 고백했다.

 특히 2018년도에 구청장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마하여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때, 김형오 전 의장이 “행운의 여신은 지나갈 때, 종소리를 낸다.

 근데 그 종소리는 준비된 사람에게만 들린다” 라고 하며 좌절하지 말고 무언가를 준비하고 도전하라는 조언을 주셨는데, 그 이후 황의원은 시민정치센터장과 중앙당 디지털정당위원회 위원으로 봉사를 하고, 부산여성100인행동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김 전의장의 조언대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준비해 21대 국회의원의 자리까지 오게 되었다며 김 전의장에 대한 감사 사연을 공유했다.

미토리 캠페인은 인생에서 감사한 분에 대한 사연과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서로 간에 공유되고 칭찬할 수 있는 문화캠페인으로 행복사회 구현에 이바지 하고 대외적으로 대한민국의 우수한 문화적 소양과 국민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1호 감사사연은 (사)국민행복실천 운동본부 이사장인 정각스님의 강병중(KNN, 넥센타이어 회장)에 대한 감사사연 공유로 시작되었으며, 캠페인 동참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은 영유아 유기예방과 미혼부모 행복지원사업을 위해 환원 된다.

한편, 국민행복실천운동본부와 주식회사 채리티플라워는 감사 사연을 공유하는 일반인에게 미토리 플라워를 선물로 제공함으로써 행복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