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 1순위 청약 평균경쟁률 20.76대 1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 1순위 청약 평균경쟁률 20.76대 1
  • 이경옥 기자
  • 승인 2020.08.1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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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24.75대 1 기록…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정당계약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 주경투시도.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 주경투시도.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천호·성내3구역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가 지난 11일 진행한 1순위 청약(해당지역)에서 평균 20.76대 1, 최고 24.7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마감을 기록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는 160세대 모집에 3,322명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평균 20.76대 1의 청약경쟁률로 마감됐다.

가장 뜨거운 인기를 기록한 타입은 전용 84㎡B 타입으로 40세대 모집에 990명이 청약해 24.7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에 몰린 뜨거운 청약 열기는 예견된 것이었다. 탁월한 입지환경을 누릴 수 있는 랜드마크 브랜드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렸기 때문이다. 지하철 5, 8호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천호역세권에 위치한 입지적 강점은 물론, 45층에 이르는 주거복합단지이자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주목받았다. 여기에 강동구에서 가장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춘 천호역 일대의 생활 인프라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생활환경이 인기의 이유라는 것이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 전부터 인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주목받은 것은 물론,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교통 환경으로 많은 수요자분들의 문의가 이어졌을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일반 관람을 제한하고 청약 당첨자에 한해 예약제로 견본주택 관람을 운영할 계획임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이면서 성황리에 청약을 마감한 만큼 계약에서도 조기 완판을 조심스럽게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는 지하철 5호선과 8호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천호역 6번 출구와 인접한 주상복합 시설로서 아파트와 오피스텔, 섹션오피스, 상업시설이 한 곳에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다. 앞서 공급된 앞서 공급된 섹션오피스는 분양을 마쳤으며,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천호역’은 많은 관심 속에 분양완료를 앞두고 있다.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는 천호역과 연계되는 입지를 바탕으로 편리한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어 주목받았다. 잠실, 광화문, 여의도, 성남 등 주요 도심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단지 앞 천호대로를 통해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서울의 간선도로망과 강일IC를 이용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진입도 편리해 차량 이동여건도 좋다.

교통망 이외에도 다양한 편의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생활환경에 대한 평가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천호역 사거리 지상화로 좀 더 편리하게 단지 맞은편에 위치한 현대백화점과 이마트를 이용할 수 있고, 지역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천호동 로데오거리를 비롯해 대규모 종합병원인 강동성심병원 등 편의시설이 도보 생활권 내에 위치해 있다.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천호역’까지 품고 있는 만큼 편의성 높은 주거 여건을 자랑한다.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는 한강은 물론 도심 속 그린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도보거리에 풍납근린공원과 풍납토성이 위치해 있고, 광나루한강공원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해 도심 속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성황리에 1순위 청약을 마친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는 20일 당첨자 발표를 시작으로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견본주택 관람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