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쾌속이동… 사통팔달 교통망 품은 '남공주일반산업단지' 주목
전국 쾌속이동… 사통팔달 교통망 품은 '남공주일반산업단지' 주목
  • 이경운 기자
  • 승인 2020.06.0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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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30분·서울 1시간' 광역교통망, 풍부한 개발호재 갖춰

'3.3㎡ 당 60만원대' 분양가 가격경쟁력 기반 상품성·인프라 눈길

산업단지 보증수표 '계룡건설' 시공… 신뢰성·안정성·전문성 모두 '만족'
남공주일반산업단지 조감도.
남공주일반산업단지 조감도.

분양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입지 요건은 단연 '교통'이라 할 수 있다. 그 수준에 따라 인구 유입, 상권 및 생활인프라 형성 등의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이유에서다. 산업단지 역시 교통이 가장 중요하다. 도로망 등이 잘 갖춰져 있을수록, 업체 간 원활한 물류 운송 및 근로자들의 출퇴근이 가능해 분양률이 높다.

이런 가운데,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춘 '남공주일반산업단지'가 우리나라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산업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계룡건설이 충남 공주에 공급하는 '남공주일반산업단지'는 공주-대전-세종을 잇는 입지를 기반으로 탁월한 정주여건을 자랑하며, 뛰어난 기업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다. 게다가 3.3㎡당 60만원 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추고 있으며, 각종 도로망 신설에 따른 개발호재도 품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계룡건설은 '남공주일반산업단지' 조성에 있어 공주시와 협력, 사업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남공주일반산업단지'는 충청남도 공주시 검상동 산 7-2번지 일원에서 총 73만1,905㎡ 규모로 조성되며, 기계장비·전자·자동차부품·의약·화학 등 10여개 산업이 들어설 예정이다. 향후 업종 추가도 가능하다.

◆ 대전·세종 30분, 서울 1시간…광역 도로망에 개발호재 풍부

'남공주일반산업단지'는 각종 도로망을 기반으로 우수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먼저, 단지 바로 옆 남공주IC가 있어 천안-논산고속도로 및 대전-당진고속도로 등으로의 진입이 수월하다. 차량을 통해 약 30분이면 대전이나 세종, 약 1시간이면 서울TG에 닿을 수 있다. 단지에서 약 15분인 10km거리에는 KTX공주역도 자리하고 있어,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여러 개발호재와 함께 높은 성장잠재력도 품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서울~세종 고속도로다. '제2 경부고속도로'로 불리는 이 길은 2024년 완공될 예정으로, 일대 경제발전 및 부동산 가격 상승을 이끌 기대주로 꼽힌다.

이어 천안~공주 간 민자고속도로(2026년 완공 예정)도 더해진다. 이 길은 현재 천안~논산고속도로에서 발생하고 있는 교통난을 해소함과 동시에 충남지역으로의 연결 기능을 강화, 수도권과의 접근성 향상 및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단지 인근에 여러 대기업 단지들이 위치하고 있어 효율적인 산업 연계가 가능하다. 단지에서 20km~40km 내 정부세종청사, 삼성전자(천안·아산), 현대자동차(아산), 대전1~4공단, 대덕연구단지가 있다.

단지에서 60km 내로 보면 SK하이닉스(청주), 현대제철(예산), 현대위아(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서산) 등이 자리하고 있다. 나아가 국립 공주대학교 등 대전 소재 대학 및 공업계 고등학교 다수가 단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인력 수급도 수월하다.

◆ '3.3㎡당 60만원대' 분양가 가격경쟁력 확보

산업단지 분양가는 3.3㎡당 60만원대로 저렴하다. 인근 타 지역 산업단지의 분양가가 3.3㎡당 100만원~250만원 수준인 점 감안하면, 우월한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셈이다.

확실한 사업 안정성도 돋보인다. 앞서 계룡건설은 지난 1월 공주시와 산업단지 조성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시는 행정 및 분양업무 지원을 통해 원활한 산업단지 조성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며, 계룡건설은 공사 및 분양·보상 등의 제반업무를 수행한다.

나아가 양 기관은 올 상반기 각 특수목적법인을 설립, 민관 합동 개발방식의 사업 추진에 들어갈 계획이다. 현재 6월 중 산업단지 착공이 계획돼있으며, 2022년 11월 준공될 예정이다.

◆ 산업단지 흥행 보증수표 '계룡건설' 주도

계룡건설은 도로·철도·수자원 관련 공사를 비롯 다양한 택지개발사업과 아파트, 행정시설, 의료·과학시설 등 토목·건축사업 등에서 탁월한 시공능력을 자랑한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계룡건설은 수많은 시공실적을 기반으로 전국 건설사 시공능력평가순위 18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 산업단지에서만 약 300개 기업에 900만㎡ 규모를 분양하는 등 명실상부 국내 산업단지 건설 1인자로 통한다.

계룡건설이 개발하고 분양한 민간산업단지는 다산2일반지방산업단지, 서산1일반산업단지, 서산2일반산업단지, 논산2일반산업단지, 예산일반산업단지, 음성산업단지, 진천산수산업단지, 증평2일반산업단지 등 총 8곳에 달한다.

또한 온산회암단지·군장국가산업단지 7공구(공공도급)와 대산산업단지·세종첨단일반산업단지·김포학운3일반산업단지(민간도급) 사업도 성공적으로 진행해 산업단지 관련 경쟁력은 건설업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 받는다.

특히 다산2일반지방산업단지는 국내 최초 민간투자 방식의 대규모 산업단지로 눈길을 끈다. 계룡건설 주도하에 성공적인 개발과 분양으로 민간투자산업단지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됐고, 일반적으로 4~5년이 소요되는 사업기간을 절반가량 단축하는 등 전국 지자체로부터 벤치마킹 대상으로 명성이 높다.

이외에도 계룡건설은 산업단지 사업 전반에 대한 인허가 주관, 보상관련 문제 및 기타 민원 발생 관련 효율적 대처 등 모든 과정에 대한 체계적 관리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한편, '남공주일반산업단지'는 사전 청약을 신청한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각종 혜택과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