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도 브랜드가 잘 나간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투자자 관심집중
상가도 브랜드가 잘 나간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투자자 관심집중
  • 이경운 기자
  • 승인 2020.01.1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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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도+신뢰도 힘입어 ‘e편한세상’ 브랜드로 랜드마크 기대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투시도.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투시도.

주택시장을 장악하던 '브랜드 파워'가 상가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 최근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경쟁이 치열해지자, '브랜드 상가'가 높은 인지도와 신뢰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형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상가는 해당 건설사가 가지고 있는 우수한 설계능력과 안정적인 재정력을 바탕으로 두터운 신뢰도를 얻고 있는데다, 대형 주거단지를 배후수요로 확보하고 있어 운영의 안정성과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높은 임대료 형성도 가능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게다가 높은 인지도를 갖춘 만큼 수요자들에게 각인되기도 쉬워 일대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 가능성이 높고,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거듭나기도 한다.

실제로, 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광교신도시 지은 복합상가'광고 앨리웨이'는 이 같은 장점에 힘입어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가로 자리매김했다. 이 상가는 지난 2018년 5월 개장 이후 8개월만에 방문객수가 500만명을 넘었고, 하루 약 2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는 핫플레이스다.

한 업계 전문가는 "시장의 불안정성이 클수록 안전자산으로만 투자가 집중되는 만큼 투자 시 성공이 보장되는 브랜드 상가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브랜드 상가 중에서도 입지와 상품성까지 좋다면 노후를 대비하기 좋은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 가운데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서 e편한세상 브랜드 효과가 기대되는 상가가 공급중에 있어 주목할 만하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특히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민락동 최초의 스트리트형 상가이자, 뛰어난 입지와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확보해 투자안정성은 더욱 높다는 평가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지상 1층, 연면적 총 5,029.31㎡(1,521.37평)에 총 49개 호실로 구성되며,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의 단지 내 상가로 'e편한세상'의 높은 브랜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빼어난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단지 구성에 있어 입지적 장점을 부각하기 위해 유동객 및 인근 거주자를 위한 Life Style Zone,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는 Retail&Casual Brand Zone, 광안대교 뷰가 가능한 메인 상권, Anchor&Local Brand Zone 등 총 3개의 테마권역으로 조성해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최대 380m 길이의 전면 개방 형태인 스트리트형으로 설계해 개방감도 극대화했다.

대단지의 자격도 충분히 갖췄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총 1,038세대의 입주민과 인근 아파트 단지까지 포함한 총 3,600여세대의 고정 수요를 확보해 안정적인 운영도 기대할 수 있다.

'수변 상가' 중에서도 가장 희소성과 선호도가 높은 해변 상가라는 점도 가치를 높인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국내외 관광객이 다녀가는 광안대교 앞에 위치해 영구 조망이 가능하다.

특히 광안리해수욕장과 광안대교 일원에는 매년 100만명 이상이 관람하는 세계 최고의 불꽃축제인 '부산 불꽃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뛰어난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행사로 사계절내내 관광객들이 찾는 곳인 만큼 운영 활성화에도 어려움이 없다.

여기에 사업지 주변으로는 민락 수변공원도 가까이 위치해 이를 찾아오는 방문객 수요도 확보 가능하다. 또한 부산 시민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갈맷길 2코스를 끼고 있다. 부산 갈맷길은 사포지향(바다, 강, 산, 온천)인 부산의 지역적 특성을 담고 있어 바닷가를 걷다보면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이로써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상가는 국내외 관광객 유입이 수월한 최적의 입지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빠른 수익 창출에 대한 기대감도 인기 요소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이달 준공 예정으로 계약 후 빠른 수익 창출이 가능하며 'e편한세상' 브랜드 상가로 조성되는 만큼 뛰어난 고객 선점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1단지 상가의 경우 전 호실계약을 완료했으며 3, 4단지는 현재 선착순 지정 계약중이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잔금 90%다. 현재 유명 F&B 브랜드의 입점 관련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수분양자가 희망하면 원하는 브랜드의 임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분양홍보관은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4단지 옆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110-41번지 세진빌딩 6층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