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안전관리원, 신규인력 채용 확대… 좋은 일자리 창출 앞장
건설기계안전관리원, 신규인력 채용 확대… 좋은 일자리 창출 앞장
  • 하종숙 기자
  • 승인 2020.01.0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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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정규직 채용성과 전년대비 36.8% 확대… 정부정책 선도 役 수행

정순귀 이사장 “정부 일자리 창출 앞장… 내실있는 성과 만들기 총력”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정순귀 이사장(오른쪽 두 번째) 신규 입사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정순귀 이사장(오른쪽 두 번째) 신규 입사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이사장 정순귀/이하 관리원)이 지난해 신규인력 채용이 전년대비 37% 가까이 대폭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신규인력 채용으로 정부의 좋은 일자리창출 정책에 앞장서고 있다.

관리원은 지난해 지난해 전년대비 36.8%가 늘어난 26명의 정규직 신규인력을 채용했다.

특히 관리원은 최근 3년간 62명을 신규로 채용, 이는 전체 정원의 30%가 넘는 규모다. 그동안 건설기계 안전검사 물량 증가에 따른 기술인력 채용을 늘렸고, 재단법인에서 공공기관으로 지정되면서 전문 행정인력을 상당수 뽑았다는 설명이다.

관리원은 앞으로 정부의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0년에도 현장 기술인력 및 채용형 인력을 확대하고 전면적인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해 인사공정성 및 차별을 없앤다는 방침이다.

관리원 정순귀 이사장은 “일자리는 정부가 추진하는 핵심정책 중 하나로 관리원은 앞으로도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라며 “올해도 지속가능하고 알찬 일자리 과제를 발굴, 내실 있는 성과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