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단 수도권서부본부, 환경역량 및 자원순환구축 박차
환경공단 수도권서부본부, 환경역량 및 자원순환구축 박차
  • 선병규 기자
  • 승인 2019.12.06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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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전협회(회장 이우신)ㆍ한국폐기물협회(회장 오길종)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본부장 추연홍/사진 가운데)는 최근 환경보전협회ㆍ한국폐기물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토일보 선병규 기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본부장 추연홍)는 지난 5일 한국폐기물협회에서 환경보전협회(회장 이우신)ㆍ한국폐기물협회(회장 오길종)와 ‘환경역량 공유 및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교육활동 등 상호 정책을 공유ㆍ연계하여 환경전문 공공기관으로서 역량을 확대할 예정이다.  

협약을 바탕으로 3개 기관은 ▲환경교육 연계ㆍ지원 등 환경역량 공유 ▲자원순환분야 환경교육 신규과정 발굴을 위한 공동 협력 ▲법정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교육강사 활동 상호 협력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추연홍 환경공단 수도권서부본부장은“환경공단은 환경분야 전문인력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환경교육 신규과정 발굴 등 다각적인 업무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협약기관과 협력수준을 높여 환경역량을 공유ㆍ확대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구축과 환경친화적 국가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