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설계 아이디어의 집약체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대림산업 설계 아이디어의 집약체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 이경옥 기자
  • 승인 2019.11.2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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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를 넘어 경남을 대표할 명품단지 기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조감도.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조감도.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대림산업이 지난 달 경남 거제에서 주택전시관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가 남다른 완성도로 주목받고 있다. 이 단지는 한동안 침체돼 있던 거제의 시장분위기에도 불구하고 1순위 청약에서 약 4년 만에 최다 접수 기록을 경신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 품격부터 남다른 커뮤니티 시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가 거제를 넘어 경남을 대표할 만한 명품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회사의 역량을 총동원해 다양한 설계 아이디어를 적용했다.

이 단지는 경남뿐 아니라 서울 강남에서도 쉽게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높은 수준의 평면 설계와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최첨단 시스템 설비까지 대림산업만의 시공 노하우가 집약됐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커뮤니티 시설이다. 주택 수요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더 이상 평면 설계의 특화만으로는 시장을 이끌어갈 수 없다고 판단해 커뮤니티 시설의 고급화에까지 나선 것이다.

대림산업이 선보이는 커뮤니티 시설의 파급력은 앞서 서울 반포에 공급한 ‘아크로리버파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림산업은 이 단지에서 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 카페와 국내 최초로 한강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도서관을 선보이며 기술력을 증명했다. 이 단지는 전국에서도 손꼽힐 만큼 희소가치와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시설을 바탕으로 최근 대한민국 아파트 최고 시세를 경신한 바 있다.

대림산업의 이러한 기술력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그 중에서도 노천탕을 품은 고급 사우나시설이 특히 주목할 만 하다.

거제 앞바다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까지 활용해 대림산업은 바다와 마주보는 위치에 노천탕을 계획함으로써 입주민들이 넓은 거제의 앞바다를 바라보며 하루의 피로를 씻을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주택전시관을 찾은 방문객들 역시 전국 어디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오션뷰를 갖춘 노천탕에 큰 관심을 보인 바 있다.

3채로 구성된 독채의 게스트하우스도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다. 게스트하우스의 내부는 거실, 침실, 간이주방까지 함께 조성되며 내외부의 디자인도 세련되게 꾸며질 예정이다. 손님을 초청해 파티 등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뿐 아니라, 입주민 본인 역시 멀리 나가지 않고도 지중해 휴가지 마을의 펜션에 온 듯한 여유를 일상에서 느낄 수 있다.

또한 거제 앞바다를 품은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바다를 보며 운동할 수 있는 오션뷰 피트니스센터도 들어선다. 

또 단지 중앙에는 탁 트인 공간을 활용해 녹지, 수경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중앙광장이 조성되며 실내 온실 공간인 그린카페를 이곳에 함께 지어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도 쾌적한 환경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스트리트 상가도 눈길을 끈다. 경사지붕과 다채로운 입면 디자인을 통해 이국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트리트 상가를 단지 내에 조성함으로써 입주민들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여가와 쇼핑, 외식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유러피언 감성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작은 도서관과 라운지카페를 비롯해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어린이 놀이터, 필드와는 또 다른 매력의 하이엔드 골프연습장 등도 함께 들어서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 대림산업만의 수준 높은 특화 설계 적용

커뮤니티시설 이외에도 대림산업은 이 단지를 차별화된 단지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에는 대림산업이 소비자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해 새롭게 선보인 신개념 주거 플랫폼인 ‘C2 HOUSE’가 적용된다.

C2 HOUSE는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채 수요자의 기호에 따라 공간을 설계할 수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주거편의성을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침실을 확장해 초대형 거실로 사용하거나 각각의 분리된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안방 역시 붙박이장과 가족형 침대를 배치하고도 남을 만큼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대형 사이즈의 TV를 설치해도 될 만큼 충분한 거리를 확보했다.

이 외에도 주방의 경우 탁 트인 넓은 창문이 시공돼 주방의 개방감을 극대화했고, 타입에 따라 광활한 거제의 바다를 바라볼 수도 있다. 또한 6인용 대형 식탁을 수용할 수 있도록 넓게 설계한 점도 눈에 띈다. 세탁기와 건조기를 나란히 놓을 수 있고, 애벌빨래 공간까지 마련한 넓은 공간의 원스톱 세탁실을 비롯해 자전거를 보관할 수 있을 만큼 넓은 초대형 현관 팬트리 공간을 적용한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뿐만 아니라 최근 사회적 이슈인 미세먼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된다. 이를 통해 세대 내부에는 미세먼지를 스스로 감지하는 스마트 공기제어 시스템이 설치돼 입주민들에게 24시간 깨끗한 공기를 제공한다.

또한 실외에는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탁월한 미스트 분사 시설이 어린이 놀이터에 설치되며 이 외에도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위험수위를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 미세먼지 저감식재 등이 갖춰져 단지 어디에서나 걱정 없는 ‘미세먼지 청정 단지’로 조성된다.

■빅아일랜드의 미래가치

전국에서도 손꼽힐만한 상품 완성도를 갖춘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빅아일랜드의 압도적인 입지 여건과 개발 호재를 바탕으로 한 미래가치까지 갖추고 있다.

수년 간 침체일로를 걷던 거제의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청약에서 기록적인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 역시 이러한 미래가치에 전국의 투자수요와 세컨하우스 수요까지 대거 몰려들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빅아일랜드는 제2의 마린시티로 불리며 많은 관심을 모아왔고,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그 첫 분양단지로서 최고의 투자처로 꼽혀왔다. 고현항 앞바다를 매립해 주거, 상업, 업무, 문화관광, 공원 등의 복합 기능을 갖춘 해양도시를 표방하는 빅아일랜드는 현재 수월동에 집중된 거제의 중심축을 고현동으로 이동시킬 전망이다.

이미 백화점, 터미널, 시청 등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고현동이 빅아일랜드의 개발과 함께 거제의 최중심지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다. 전문가들 역시 해운대의 마린시티가 부산을 대표하는 부촌으로서 부산뿐 아니라 전국에서 주목받는 명품주거단지로 자리잡았듯, 빅아일랜드 역시 거제의 명품 도시로 자리잡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세계 정상의 자리를 다시 탈환한 우리나라의 조선업 분위기도 빅아일랜드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의 가치 상승을 가속화시킬 전망이다. 지난해 7년 만의 세계 선박 수주량 1위를 차지한 이후 올해까지 LNG선을 중심으로 선박 수주가 활발히 이뤄짐에 따라 조선업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거제, 그 중에서도 삼성중공업이 위치한 고현항 일대 고현동의 미래가치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올해 초에는 남부내륙철도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소식까지 더해져 상승 분위기에 부채질을 하고 있다. 현재 서울까지 고속버스를 이용해 4시간 이상이 걸리는 것과 달리 향후 남부내륙철도가 개통되면 2시간대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서울까지 반나절 생활권의 시대가 열리는 셈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제2의 마린시티로 기대를 모으는 빅아일랜드의 미래가치에 조선업의 호조, 남부내륙철도 등의 굵직한 호재까지 더해지면서 전국 ‘큰 손’ 투자자들이 거제로 몰리고 있다”며 “특히 거제 앞바다에 위치해 천혜의 자연환경과 뛰어난 생활 여건을 갖춘 빅아일랜드에는 세컨 하우스를 찾는 수요자들까지 몰리며 실수요, 투자수요와 함께 지역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고 전했다.

상품, 입지, 개발호재까지 모두 갖춘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의 분양가를 3.3㎡당 평균 1,030만원으로 시세 대비 합리적 수준에 책정하고 금융혜택까지 더해 수요층의 자금 부담을 대폭 줄였다.

단지의 브랜드와 규모, 설계, 입지, 미래가치 등을 고려하면 ‘착한 분양가’라는 말이 잘 어울린다. 여기에 계약금 1천만원 분납제를 통해 초기자금 마련 부담을 줄였으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함으로써 통상 수백만 원에 달하는 이자 부담까지 덜었다. 계약 이후 바로 전매도 가능해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주택전시관은 거제 빅아일랜드(경남 거제시 고현동 1100) 내 사업지 인근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