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교육시설재난공제회, '제6회 세종 어린이 안전체험 축제' 운영
교육부-교육시설재난공제회, '제6회 세종 어린이 안전체험 축제' 운영
  • 김준현 기자
  • 승인 2019.11.0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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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재난예방 체험차량 운영 및 어린이 안전교육 실시
안전체험 교실 참여하는 어린이와 대화중인 교육부 정종철 국장 .
안전체험 교실 참여하는 어린이와 대화중인 교육부 정종철 국장 .

[국토일보 김준현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유은혜) 및 교육시설재난공제회(회장 박구병)가 세종시를 찾아 어린이 안전체험의 장을 마련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제회는 교육부와 함께 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및 호수공원 제2주차장에서 열린 ‘제6회 세종 어린이 안전체험 축제’에서 학교 재난예방 체험차량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정종철 교육부 교육안전정보국장 및 박구병 공제회 회장이 현장을 직접 찾아 세부 프로그램도 점검했다.

‘세종 어린이 안전체험 축제’는 행정안전부, 공제회,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공동주최하는 ‘2019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로서 세종시 현장 특성에 맞춰 13개 안전체험 및 36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육부 정종철 국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무엇보다 우선시 돼야 하고, 미래 교육 환경 조성 및 안전한 학교 구현을 위해 교육부 및 유관단체가 서로 힘을 합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0년에는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사업이 전국적으로 더 확대될 수 있도록 교육부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어린이와 소화기 체험중인 교육부 정종철 국장.
어린이와 소화기 체험중인 교육부 정종철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