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안전공단, 콜센터 직원 교육… "민원 서비스 향상 지속 노력"
시설안전공단, 콜센터 직원 교육… "민원 서비스 향상 지속 노력"
  • 김준현 기자
  • 승인 2019.09.1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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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요인, 기능, 성능저하, 상태 등 종합 평가로 시설물 성능 확보 만전
시설안전공단의 콜센터 직원 교육 현장.
시설안전공단의 콜센터 직원 교육 현장.

[국토일보 김준현 기자] 국가주요시설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성능평가 민원사례집을 발간하고, 콜센터 직원들의 교육을 실시해 성능평가에 대한 민원을 신속하면서도 정확하게 해결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해 1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실시하고 있는 성능평가는 시설물에 내재돼 있는 위험 요인이나 기능 및 성능저하,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재해 및 재난을 예방하고 시설물의 성능(안전성, 내구성, 사용성)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

공단은 지난 7월 성능평가시스템 활용 등 ‘자주하는 질문’을 보완해 민원사례집을 새로 발간한 데 이어, 최근에는 콜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능평가의 기본적인 이해 및 민원사례’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공단은 콜센터 직원들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으로 성능평가와 관련한 고객 지향적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해나갈 계획이다.

민원사례집은 공단 홈페이지 ‘소식/참여→자주하는 질문’에서 열람과 내려받기가 가능하며,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공단 대표전화(1588-8788)를 통해 성능평가 제도에 대한 문의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