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한남·문정 이어 부자들이 주목하는 초프리미엄 주거공간 어디?
청담·한남·문정 이어 부자들이 주목하는 초프리미엄 주거공간 어디?
  • 이경옥 기자
  • 승인 2019.09.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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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프리미엄 주거공간 입지로 ‘강남구 논현동’ 주목… 고가의 주거시설 다수 밀집
포미(FORME) 족 등장 등 ‘가치소비’ 중시 추세…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각광’
논현동 랜드마크 입지, 럭셔리 펜트하우스 ‘펜트힐 논현’ 이목 쏠려
‘펜트힐 논현’ 투시도.

“영 앤 리치는 물론 각종 셀럽을 비롯한 부유층들이 논현동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부자들이 주목하는 초프리미엄 주거시설의 핵심지역이 강남구 청담동과 용산구 한남동 및 송파구 문정동 등지에서 강남구 논현동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말한다.

강남 한복판에 위치, 교통여건이 우수하고 각종 상권이 발달해 주거 인프라가 잘 갖춰진 논현동은 고가의 주거시설이 밀집한 지역이다.

논현 아펠바움1~2차·논현라폴리움·아크로힐스논현·논현 동양파라곤 등이 대표적이다. 인접한 역삼동·대치동·삼성동 오피스지구로 출퇴근이 용이하고, 강남 중심상권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 주거 선호도가 높다.

그 중에서도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포미족’ 및 ‘로엘족’ 등이 등장한 최근 추세에 따라,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초프리미엄 주거공간이 인기를 끌고 있다.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와 ‘프라이빗 커뮤니티’ 시설 등이 다양하게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건강(Forhealth)·싱글족(One)·여가(Recreation)·편의(Moreconvenient)·고가(Expensive) 등의 첫 자를 딴 신조어인 ‘포미(FORME)’ 족 등의 특성 등에 부합하는 라이프스타일이다.

이에 따라, 논현동의 랜드마크 입지인 학동역 서울세관사거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 앞에 들어서는 럭셔리 펜트하우스 ‘펜트힐 논현’이 주목된다. 유림개발이 선보이는 ‘펜트힐 논현’은 강남구 논현동 211-21번지외 4필지에 들어서며, 도시형 생활주택 131가구· 오피스텔 27실·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조성된다. 시공은 롯데건설이 맡았다.

‘펜트힐 논현’ 입주민들은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 및 고급 커뮤니티 시설 등 프리미엄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프라이빗 풀 (수영장) 과 피트니스가 들어서는 지하 2층을 비롯해, 1층 로비에는 호텔식 리셉션 데스크가 운영되고 발렛파킹과 룸클리닝, 세탁대행 서비스도 제공된다. 아울러 헬스센터와 프라이빗 가든·클럽하우스·진입층 공원 등도 조성될 예정이다.

다양한 고급 마감재가 활용되고, 특화 평면 설계도 적용될 계획이다. 단지 외관은 고가의 수입 세라믹 패널을 적용해 입면 디자인을 차별화할 예정이며, 이탈리아 고급 마감재를 이용해 고급감을 높인다.

주거시설에는 평면 등에 따라 독립적인 다이닝 공간·별도 팬트리 공간·개별 서재·드레스룸·디럭스 파우더룸·호텔식 욕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안면인식시스템·스마트홈 시스템·미세먼지 차단 청정 시스템 등도 도입된다. 아울러 녹색건축 우수등급 및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등 친환경 건축물 인증을 통해 에너지 절약 및 주거쾌적성을 높일 방침이다.

주방 인테리어에 신경을 쓴 점도 주목된다. 주방에는 유럽등지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고급브랜드를 적용할 예정이다. 해당 브랜드는 고급스럽고 미니멀한 감성을 자극하면서도, 공간 활용성을 높이는 다양한 기능으로 고급 주거에 적합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아름다운 도심 뷰를 누릴 수 있다는 점도 관심을 모은다. ‘펜트힐 논현’은 ‘오픈 뷰’ 확보를 위해 인접 단지와 40~60m 이상 거리를 둘 방침이다. 일반 아파트의 2.3m 대비 높은 2.7m 층고도 적용될 예정이다. 탁 트인 오픈 뷰를 누릴 수 있고, 채광 효율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최상층에는 테라스가 적용될 예정으로 주거 만족도가 극대화될 전망이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언주로와 학동로 이동이 용이하고, 7호선 학동역을 도보 3분에 접근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다. 분당선과 7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강남구청역, 9호선 언주역에 도보로 각각 10분과 12분에 도달할 수 있다. 학동역 인근에만 버스 정류장이 약 20여곳에 달해 강남업무지구는 물론 서울지역 이동이 쉽다.

‘펜트힐 논현’ 지하 1층~지상 2층에 들어서는 문화복합시설도 북유럽 감성을 바탕으로 한 격조 높은 장소로 꾸며진다. ‘루(Ruu)’로 명명된 ‘펜트힐 논현’ 문화복합시설은 상류 주거문화를 대표하는 논현동 핵심요충지 입지에 걸맞게 차별화된 고품격 디자인을 적용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고급 주거시설을 선호하는 재력가들은 물론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면서, 각종 하이엔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급 주거시설을 동경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지만 아무나 가질 수 없어 인기가 더 높은 것”이라며 “펜트힐 논현은 고품격 라이프 서비스와 입지 여건을 누릴 수 있지만 공급 물량 자체가 많지 않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이며 계약도 조기 마감될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5-8 번지에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