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브랜드·분양가 3박자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주택전시관 북적
상품·브랜드·분양가 3박자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주택전시관 북적
  • 이경운 기자
  • 승인 2019.08.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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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첫날 평일에도 수요자 발길 이어져… 상담고객 몰려

700만원대 분양가, C2 HOUSE, 1군 브랜드 장점 갖춰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주택전시관 내부 전경.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주택전시관 내부 전경.

23일 주택전시관을 열고 분양에 나선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이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내방객들로 북적이고 있는 것은 물론 무엇보다 내방객들이 자진해서 적극적으로 상담을 받을 정도로 상담석이 붐비고 있기 때문이다.

북변동에서 왔다는 B모(39세, 남)씨는 "오늘 월차를 내고 왔다"며 "이곳에 살면 지금 출퇴근 권에서 시간은 조금 더 걸리겠지만 상품이나 브랜드, 무엇보다 분양가가 너무 큰 메리트여서 상담을 꼼꼼히 받아 보고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분양관계자는 "아이랑 같이 온 젊은 부부들이 많이 보인다"며 "별도로 안내하지 않아도 내방객 스스로 상담석을 찾아가 앉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은 당초 예상보다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나왔다. 3.3㎡당 700만원 대로 수도권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가격대다. 전용 66·77㎡ 분양가는 2억 초반, 전용 84㎡ 분양가는 2억 중반 수준이다.

이 정도 가격이면 통진에서 20년 된 아파트가 견주어 결코 비싼 가격이 아니라는 것이 현지에서는 중론이다. 실제 통진에서 가장 비싼 마송현대 2차 가격이 3.3㎡당 699만원(네이버 부동산 기준)이다.

가격만 경쟁력 있는 것이 아니다. 상품 또한 대림산업 최고의 상품인 C2 HOUSE와 스마트클린 & 케어 솔루션을 적용했다.

C2 HOUSE는 고객 생활 패턴 분석을 통해 인테리어 스타일, 구조, 설계 등을 통합적으로 차별화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으로, 거주자를 위한 최적의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C2 HOUSE 지난 4월 하남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언론과 분양 업계에서 호평을 받았다. 실제 C2 HOUSE 첫 적용했던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평균 63대 1, 최고 59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분양을 마쳤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했다. 이 입주자들이 별도로 신경을 쓰지 않아도 요리나 청소, 취침 시까지 공기 질에 따라 시스템이 자동으로 작동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다.

분양관계자는 "경쟁력 있는 분양가와 함께 1차 계약금 500만원, 발코니 확장 무상,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통진 및 인근 지역에서 내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주택전시관은 뉴고려병원 인근(김포시 장기동 1888-9번지)에 위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