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아파트 브랜드 '자이', 동대구 중심에 '신천센트럴자이' 선보여
대표 아파트 브랜드 '자이', 동대구 중심에 '신천센트럴자이' 선보여
  • 이경운 기자
  • 승인 2019.07.17 14: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살고 싶은 아파트 설문에 GS건설 '자이' 1위… 국가대표 브랜드 등극
신천센트럴자이 투시도.
신천센트럴자이 투시도.

GS건설의 '자이'가 브랜드 가치 조사 전문기관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9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 아파트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자이'는 지난분기 아파트 부문 1위에 등극한데 이어, 이번 분기에도 지난분기보다 7계단 상승한 43위를 기록하며 아파트 브랜드 중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브랜드 가치뿐만 아니라 소비자 선호도에서도 '자이'의 인기가 확인됐다. 파이낸셜뉴스가 조사한 '제19회 fn하우징·건설 파워브랜드 대상 설문조사'에서도 GS건설의 '자이'는 '살고 싶은 대형 건설사 아파트 브랜드'에서 64.2%의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GS건설은 기업이미지가 좋은 대형건설사를 묻는 질문에서도 60.7%의 득표를 얻으면서 1위를 차지했다.

GS건설의 '자이'가 자타공인 국가대표 아파트 브랜드로 우뚝 서면서, '자이'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연일 높아지고 있다.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에서 분양에 나서는 '신천센트럴자이'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릴 전망이다.

'신천센트럴자이'는 대구 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8개동, 553세대 규모로, 모든 세대가 전용 84㎡의 단일 면적으로 공급될 계획이다.

특히, 단지는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지 않았음에도 뛰어난 브랜드가치와 더불어 국내 대표적인 권위의 주택 관련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면서, 대구 대표 랜드마크 아파트로 우뚝 설 전망이다. '2019년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에서 뛰어난 교통환경과 교육환경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살기 좋은 웰빙아파트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신천센트럴자이'는 영남권의 대표적 교통 허브로 떠오르고 있는 동대구역과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이다. 또한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에는 KTX, SRT, 고속버스, 시외버스 등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학군 환경도 뛰어나다.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로 들어서기 때문이다. 단지 바로 앞으로 신천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와 가까이 초등학교가 위치하면, 통학이 편리할 뿐 아니라 안전사고나 범죄 위험 가능성도 줄어든다. '초품아'가 아파트 분양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는 이유다. 핵심수요인 어린 자녀를 둔 30~40대에게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압도적 브랜드 가치와 '한경 주거문화대상' 수상으로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천센트럴자이'는 정식 모델하우스 오픈 전까지 사전 분양 홍보관을 운영한다. 사전 분양 홍보관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사의 상담을 통해 '신천센트럴자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자세한 정보와 청약제도에 대해 미리 알아볼 수 있다. 사전홍보관은 동구 동대구로 503, 투에버빌딩 3층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