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단 수도권서부본부, 수요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 전개
환경공단 수도권서부본부, 수요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 전개
  • 선병규 기자
  • 승인 2019.07.1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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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환경성보장제 사전예방규정 기업담당자 눈높이 교육’ 개최

[국토일보 선병규 기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본부장 추연홍)에서는 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인 ‘환경성보장제 EASY⁺컨설팅’의 일환으로 ‘환경성보장제 사전예방규정 기업담당자 눈높이 교육’을 개최한다.

환경성보장제도는 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에 대해 설계·생산 단계에서 유해물질 사용을 억제하는 사전예방정책과 폐기단계에서 재활용을 촉진하는 사후재활용정책이 결합된 제도로 2008년1월1일부터 시행됐다.

이번 교육은 오는 17일 14시부터 새싹타워 새싹홀(9호선 양천향교역)에서 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 제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환경성보장제 전반에 대한 소개와 함께사전예방 정책의 해외동향(해외 주요국가의 유해물질 관리정책 개선동향 등) 및 법령 개정방향을 살펴본다.

아울러 Easy-Guide(자주하는 질문 등)와 Easy-Checklist(의무면제사항 등)를 통해 기업담당자들이 사전예방규정 의무이행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