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협회, 도시재생세미나 5차 개최
건축가협회, 도시재생세미나 5차 개최
  • 하종숙 기자
  • 승인 2019.03.2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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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층노후주거지에서의 삶, 재생, 희망’ 주제… 3월 28일 KB락스타 청춘마루서 열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한국건축가협회(회장 강철희) 도시재생위원회(위원장 김선아)는 오는 28일 KB락스타 청춘마루에서 ‘저층노후주거지에서의 삶, 재생, 희망’ 주제로 ‘도시재생세미나:깨우는 건축, 살아난 도시’를 개최한다.

도시재생세미나는 건축가와 다양한 도시전문가, 시민들이 도시를 살리는데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함께 찾아보고자 하는 의미에서 기획된 것으로 지난해 11월 1차, 12월 2차, 올 1월 3차, 2월 4차에 이은 5번째 세미나다.

이번 제5차 세미나는 ‘저층노후주거지에서의 삶, 재생, 희망’이라는 주제로 저층노후주거지에서의 도시재생사업과 정비사업의 추진현황, 주요이슈 및 실질적인 개선방안에 대한 발제 및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이날 (주)엠플래닝건축사사무소 나권희 대표의 발제에 이어 ▲ LH토지주택연구원 권혁삼 수석연구원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박성남 연구위원 ▲건축사사무소 배김 배재만 건축가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한편 ‘도시재생세미나:깨우는 건축, 살아난 도시’는 지난 반세기동안 우리 도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건축물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살펴봄으로써 재생건축을 통한 건축의 새로운 가능성과 도시와의 바람직한 관계맺음이란 무엇인지를 논의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