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공매 정보 스마트폰으로 본다
경·공매 정보 스마트폰으로 본다
  • 이승호 기자
  • 승인 2010.06.0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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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경매 입찰 법정에서 스마트폰으로 물건을 최종 확인하고 시세를 검토한 뒤 입찰표를 기재하는 새로운 풍경이 생겨날 전망이다.

부동산 경매 전문업체 지지옥션은 경·공매 정보 스마트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경·공매 물건은 돌연 취하나 변경이 될 수 있고, 소송이나 유치권 등 새로운 내역이 접수 될 수 있는 가변적인 면이 있는데 스마트폰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조회가 가능하기 때문에 편리하고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지옥션 스마트폰 서비스는 모바일웹 형태로 개발됐으며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등 모든 기종의 스마트폰에서 지지옥션(m.ggi.co.kr)에 접속하기만 하면 된다.

법원 경매 물건은 물론 자산관리공사 공매 물건, 민간경매 매물까지 검색 가능할 뿐 아니라 결과도 실시간 조회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인터넷 회원이면 누구나 추가 요금 없이 이용 할 수 있다.

한편 지지옥션은 출시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