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 기고/논단
[2019년 대한민국 건설산업에 바란다] 씨엠엑스 이기상 대표“건설현장 안전성 강화에 앞장설 터”
국토일보  |  kld@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4  13:59:4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4차 산업시대를 맞아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액티비티에 관한 정보 관리가 필요한 때입니다.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 아산 오피스텔 붕괴 사고, 원주 신축 원룸주택 붕괴 사고, 서울 용산 4층 상가 붕괴사고 등과 같은 안정성 자체가 문제되는 사고들이 종종 발생하면서 건축공사 품질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씨엠엑스는 2019년 한 해 건설현장 안전성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올해는 국내 최초 국내 유일 공사 관리 협업 어플리케이션인 ‘스마트빌드업’을 적극 선보입니다. 기존에 감리자를 위해 개발한 아키엠에 이어 스마트빌드업은 시공자를 위한 혁신 툴입니다.

‘스마트빌드업’은 복잡한 공사 현장의 공사일지, 체크리스트, 사진대지, 동영상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고 공사 동영상 촬영은 물론, 100% 클라우드 기능으로 협업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수기식 현장관리 방식을 4차 산업혁명 기술인 클라우드 기반의 동시공학적 Smart 현장조사 어플리케이션으로 전환시켜 건축품질 관리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건설 현장의 모든 공사 이미지 정보, 위치정보, 공사내용, 검측 체크리스트 정보의 리얼타임 관리가 가능한 클라우드 핵심기술을 적용해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겠습니다.

국토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김성환 “재생에너지가 더 빠르고 더 싸고 더 안전하다” 송영길 의견 반박
2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내실경영 강화… 올해 지역주택조합 1만6천여세대 착공 예정
3
분양 열기 이어가는 대구 '빌리브 스카이' 18일 오픈
4
아이에스동서, 올해 대구·울산·부산서 5천 가구 분양
5
GS건설·현대산업개발 '비산자이아이파크' 실수요자 인기
6
서울 접근성 개선된 3기 신도시 '빌리브 하남' 지정계약 열기 뜨거워
7
서울시, 현대차 GBC 조기 착공 신속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