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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내달 분양남양주 진접에 10년 만에 새 아파트 들어서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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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8  17: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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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조감도.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남양주 진접지역에 10년 만에 대규모 새 아파트가 들어선다.

포스코건설은 내달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 2지구 내에 총 1,153세대의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를 분양한다.

이 지역에 새 아파트가 공급된 것은 2009년 ‘해밀마을 부영 사랑으로’ 아파트 이래 10년만이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지하 2층 ~ 지상 최고 33층, 총 10개동으로, 타입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59A㎡ 253세대, 59B㎡ 32세대, 75A㎡ 54세대, 75B㎡ 218세대, 84A㎡ 381세대, 84B㎡ 215세대로 구성된다.

모든 세대가 실수요자들뿐만 아니라 임대수요가 많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 평형으로, 투자자들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부동산 투기억제 정책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비조정지역에 들어서는 만큼 청약 1순위 자격자라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또 2021년 개통 예정인 서울 지하철4호선 연장선과 국도 47호선 우회도로 공사가 올해 마무리되면 서울권으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홈플러스·이마트·농협하나로마트 등 편의시설과 국립수목원·오남저수지 등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휴양시설이 인근에 있는 데다 단지 바로 옆 부평초등학교가 있어 주거 및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남양주 진접지역에 10년만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인 만큼, 10년 연속 ‘한국표준협회 한국품질만족지수 아파트부문 1위’를 차지한 더샵의 명성에 걸맞는 명품 주거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내달 중 구리시 인창동 266-3번지에 오픈할 계획이며, 사전 분양정보는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리 77-7번지에 위치한 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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