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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번째 경기문화창조허브 조성 추진···내달 8일까지 대상지 공모미조성 24개 시·군 대상 공모 진행···스타트업·예비창업자 발굴 육성 지원 박차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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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8  09: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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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경기도가 도내 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경기문화창조허브'를 추가 조성한다.

경기도는 여섯번째 경기문화창조허브를 조성하기로 결정하고, 내달 8일까지 대상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고로 경기문화창조허브는 현재 성남 판교, 수원 광교, 시흥, 의정부, 고양 등 5곳에 설치됐다.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게임, 영상, 애니메이션 등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스타트업이나 예비창업자 발굴과 육성 등을 지원하는 창업지원시설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2014년 5월 판교에 첫 번째 경기문화창조허브가 문을 연 이후 현재까지 5곳에서 ▲창업 1,213건 ▲일자리 창출 3,236개 ▲스타트업 지원 2만 3,320건 ▲이용자 35만 1,431명 ▲입주·졸업 스타트업 54개사 ▲외부 자금 투자 유치 총 396억원 등의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이런 성과를 도 전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이미 경기문화창조허브를 구축했거나 유사 시설이 있는 7개 시·군을 제외한 24개 시·군 가운데 한 곳을 선정해 여섯 번째 경기문화창조허브를 조성할 방침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군은 올해부터 3년간 경기도로부터 도비 총 30억원을 포함해 운영 노하우 등을 지원받게 된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콘텐츠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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