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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건축 임진우 대표, 네 번째 개인전 오픈신촌 세브란스 병원서 ‘임진우 감성풍경화첩’ 이달 28일까지 전시
하종숙 기자  |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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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7  14: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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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통해 쌓아 온 드로잉 스케치 재능 ‘한눈에’
‘서촌마을’·‘도시재생’·한양도성’ 등 3가지 테마

   
▲ 정림건축 임진우 대표이사가 네 번째 개인전, ‘임진우 감성풍경화첩’을 진행 중이다.<사진은 전시장 모습.>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임진우 (주)정림건축 대표이사가 건축을 통해 쌓아온 드로잉과 스케치에 대한 재능을 인정받아 틈틈이 그려온 펜 수체화로 네 번째 개인전 ‘임진우 감성풍경화첩’을 오픈했다.

임 대표이사는 그동안 공공기관에 스케치 재능기부로 국민에게 따뜻한 감성을 전해온 숨은 공로자다.

전시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 본관 3층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에서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전시장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임진우 감성풍경화첩’에는 ‘서촌마을’, ‘도시재생’, ‘한양도성’이라는 3가지 테마로 구성, 작가가 매일 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풍경들과 보편적 가치를 지켜가며 삶을 일구어 내는 사람들의 모습, 서울의 과거와 현재,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사시사철의 풍경을 서정적인 수채화로 기록했다.

임진우 대표이사는 “서울의 아름다움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또한 이를 통해 건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 내는데 일조하는 전시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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