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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2018대한민국건설문화대상]이에스개발(주)건축·토목·환경사업 등 두각… 종합건설사 성장
선병규 기자  |  redsun@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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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21  16: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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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대한민국건설문화대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상]이에스개발(주)

건축·토목·환경사업 등 두각 종합건설사 성장

2002년 설립, 은산그룹 종합건설사업 담당
구미 도시침수예방사업 시공…친환경건설 앞장

   
▲ 조인형 대표이사

이에스개발(주)·(대표이사 조인형)이 ‘제14회 2018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시상식에서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상을 수상했다.

국내 대표 전문건설기업으로 알려진 은산그룹에서 종합건설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에스개발은 2002년 설립됐다.

은산그룹(회장 정운택)은 1993년 창업이래 신의와 정도경영을 바탕으로 고객만족과 품질관리를 최우선으로 해 최고의 전문건설업체로 정착했고, 현재는 건설업을 토대로 금융업과 서비스업으로 사업을 다각화 하고 있다.

이에스개발은 짧은 업력에도 불구하고 구미시 도시침수예방사업,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북항 항만공사, 통영대교·인천대교 건설, 국토의 동맥인 고속도로 건설 등 공항, 터널, 댐, 교량, 플랜트, 도로, 항만, 문화 및 체육시설, 주거시설 등 전 부문의 축적된 경험을 통해 고품질 시공 서비스로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고, 이에스개발이 대표 시공사인 구미시 도시침수예방사업은 구미시 원평동 일원의 침수피해 예방을 목표로 2017년 12월13일에 공사를 착공, 오는 2020년 준공 예정이다.

도시침수예방사업은 현장 안전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며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중이며, 준공 후에는 구미 원평동 인근 786가구의 상습침수구역에 대한 주민불안 해소와 도시안전기능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요시공 실적으로 ▲동춘1구역 도시개발사업 기반시설공사 ▲전곡해양산업단지 조성사업 ▲송도신도시 5, 7공구 공유수면매립공사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 신축공사 ▲천안역사 동아 LIKE-10 신축공사 ▲서울아산병원 증개축공사 ▲국립환경과학원 기후변화동 건축공사 등을  수행했다.
특히. 이에스개발은 친환경적 기술을 접목시켜 탄소배출제로 및 에너지 절감형 주택사업에 특화된 기술력을 개발, 보유함으로써 친환경 건설에도 앞장서고 있는 중이다.

완벽한 시공구현으로 강소 건설사로 도약한 이에스개발은 서울지방국제청장 우수납세자 표창, 노동부장관 주최 ‘안전활동 우수사례 경연대회’ 금상 수상, 제60회 건설인의 날 철탑산업훈장 수상, 문화체육관광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조인형 이에스개발 대표이사는 “은산그룹과 더불어 우리의 삶의 터전을 새로운 차원의 문화공간으로 가꾸는데 앞장서고, 환경을 사랑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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