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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 사용자 배려 디자인으로 2018굿디자인 선정사용자 배려 디자인 높게 평가 받아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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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11  09: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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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굿디자인에 선정된 아테나 시리즈(위)와 라임 시리즈(아래).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사무가구 전문기업 코아스(구 한국OA)가 사용자 배려 디자인 역량을 증명했다.

코아스는 2018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강의용 가구 '아테나(ATHENA)' 시리즈와 다용도의자 '라임(RHYME) ' 시리즈가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높이조절 1인 수강 테이블 '아테나' 시리즈는 자유로운 입/좌식 사용, 세밀한 상판 각도 조절 등 다양한 기능과 뛰어난 내구성, 그리고 캐스터가 장착돼 손쉽게 이동 및 수평적층이 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인정받았다.

다용도의자 '라임'시리즈는 플라스틱과 목재 조합의 세련미를 더했으며, 사용자와 맞닿는 등판과 팔걸이 좌판 모두 라운드 형태를 넣어 불편함을 없애는 등 세심한 디자인으로 높이 평가 받았다.

노재근 코아스 회장은 "이번 선정은 코아스가 늘 고민하는 사용자 배려 디자인으로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최신 트렌드를 이끌 수 있는 진보한 제품 뿐만 아니라 고객이 계속해서 사용하고 싶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코아스는 지난 2012년 가구 업계 최다인 8개 제품이 굿디자인에 선정되는 등 매년 우수 디자인 선정작을 배출하며 자사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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