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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한파 대비 주요 교통시설 안전 확보 만반 준비국토부 차관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 공항 찾아 비상대응체계 점검
김준현 기자  |  kjh@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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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9  09: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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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손병석 1차관을 비롯한 산하기관장들이 8일 전국 도로와 공항 현장을 찾아 한파·대설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국토일보 김준현 기자] 올 겨울 첫 한파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도로 및 공항 등 주요 교통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 산하기관장, 소속기관장 등 현장을 찾아 한파·대설 대응 태세를 집중 점검하고 피해 우려시설에 대한 예방 조치를 실시했다.

국토교통부는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8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를 찾아 한파‧대설 대비 사전준비 현황 및 주요대책을 보고받고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손병석 차관은 “한파 및 대설 등 자연재난의 사전 점검·대비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무엇보다 고속도로 이용객 안전 확보와 불편 최소화를 위해 엄중한 경각심을 갖고 만전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백승근 도로국장을 포함한 국토교통부 소속 각 지방청장 등도 도로 제설현황 및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한편 손명수 항공정책실장 및 인천공항공사 사장, 한국공항공사 사장권한대행 및 지방항공청장들은 ‘하늘길’ 안전 확보에 나섰다.

손명수 실장은 김포․제주 등 전국 공항을 방문해 강설 대비 주요 시설 및 운항 현황 등을 점검하고, 서해안․제주 지역 기상 악화에 대비해 공항 운영과 이용객 안전에 이상이 없도록 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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