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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국토부 1등 청렴기관 '우뚝'···전사적 청렴문화 전개 '귀감'5일 권익위 '2018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최고등급 달성···4년 연속 2등급 이상 유지 '눈길'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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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6  14: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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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조사에서 공직유관단체 1그룹 중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가운데 최고 등급인 '우수(2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LX공사 본사 전경<사진 제공 : LX공사>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정부로부터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가운데 최고 청렴 우수기관으로 인정을 받았다. 특히 지속적인 청렴문화 전개로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을 실현함으로써 공공부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고 있다.

LX 감사실(상임감사 류근태)은 지난 5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18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측정결과, 공직유관단체 1그룹(3,000명 이상)에서 전년 대비 0.26점 상승한 8.64점을 획득,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가운데 최고 성적인 우수(2등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LX공사는 공공기관의 청렴 문화를 다방면으로 선도하고 있다.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등과 합동으로 제3회 청렴누리 문화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시민사회 단체와 손잡고 구성한 반부패 네트워크 활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한 점이 대표적이다.

무엇보다 관리자의 솔선수범형 리더십을 기반으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어울림 행사, 청렴토론 및 캠페인활동 등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15년부터 4년 연속 2등급 이상, 부패방지 시책평가 2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고 있다.

LX공사 류근태 상임감사는 “청렴한 대한민국 실현을 위해 우리 공사가 앞장서서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체계를 유지하겠다”며 “부조리 등의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는 스마트감사 추진으로 임직원과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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