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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서재가구 ‘밀리 시리즈’ 출시모듈형 맞춤 가구… 용도에 맞춰 자유자재로 변형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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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8  17: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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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가구 밀리 시리즈.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토탈 홈퍼니싱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가 국민가구 시리즈의 2018년도 FW 신제품으로 서재가구 ‘밀리(MILLI) 시리즈’를 출시했다.

‘밀리 시리즈’는 합리적인 가격과 스마트한 기능으로 사랑받고 있는 까사미아 ‘국민가구 시리즈’의 홈오피스 카테고리 신제품으로, 각각의 가구를 조합하여 공간과 용도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모듈(Module)형 맞춤 가구다.

스퀘어형 책장과 4칸 서랍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서재, 거실, 아이방, 원룸 등 어떤 공간이든 원하는 형태의 맞춤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이번 시리즈는 데스크, 데스크 서랍, 책장, 선반형 책장, 서랍형 책장 등 5종으로 구성했다. 데스크는 일체형 어댑터가 부착돼 노트북 충전이나 데스크 조명 등을 더해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각 책장의 선반은 탈·부착이 가능해 사용자 취향에 따라 피규어나 작은 소품도 보관할 수 있다. 서랍이 내장된 수납형 책장에는 스토퍼가 부착돼 서랍이 끝까지 빠지지 않아 안전하다.

‘밀리 시리즈’는 까사미아가 국민가구 타이틀을 건 만큼 품질에도 심혐을 기울였다.

법 기준을 뛰어넘는 E0 등급의 자재를 사용해 유해물질로부터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KC 인증으로 안정성까지 인정받았다.

세계 최고의 가구 표면재 기업인 독일 샤트데코사의 친환경 LPM가공법을 적용해 생활 스크레치가 잘생기지 않고 오랫동안 새 것처럼 사용할 수 있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서재가구 ‘밀리 시리즈’는 가격 부담 없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출시한 맞춤형 제품”이라며 “까사미아는 앞으로도 국민가구 시리즈를 통해 고급스럽고 안전한 자재는 물론 실생활에 꼭 필요한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누구에게나 사랑 받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까사미아는 국민 서재 밀리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11월 한 달 간 까사미아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밀리 시리즈의 책장 세트(데스크, 데스크 서랍, 책장 1종)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기프트 카드 3만 원을 증정한다.

한편 까사미아 ‘국민가구 시리즈’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실용적이면서도 우수한 품질의 가구를 찾는 합리적인 소비자를 위해 출시한 가구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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