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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용인 기흥저수지 수질개선사업 ‘첫 삽’안전 먹거리 생산 지원 및 친환경 쉼터 제공 기대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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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8  15: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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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기흥저수지 수질개선사업 기공식 기념 단체사진(뒷줄 왼쪽에서 네번째부터 백군기 용인시장, 김민기 국회의원, 안민석 국회의원, 권기봉 공사 상임이사, 한기진 경기지역본부장, 안중식 환경사업처장)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경기 용인 기흥저수지의 수질개선사업이 착수된 가운데 농업인과 지역주민의 먹거리 생산 및 편의시설이 증진될 전망이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최규성)가 용인 기흥저수지에서 안민석·김민기 등 지역 국회의원, 백군기 용인시장 등 지자체 관계자, 지역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흥저수지 수질개선사업’ 기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기흥저수지 수질개선사업은 인공습지 및 녹지 등 친수공간 조성, 어도신설, 준설 등을 통해 저수지 수질을 생활용수 수준(호소수질 Ⅲ등급)까지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농어촌공사는 2014년부터 관할 지자체, 지역주민 등과 협력, 생태하천복원, 하수 처리장(레스피아) 시설개량 등을 실시하고, 지역의 수질 및 환경개선에 공동 노력을 기울여왔다.

권기봉 상임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이번 수질개선사업으로 농업인에게 보다 깨끗한 먹거리 생산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더욱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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