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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공간정보 표준 워크숍 개최···국가표준 개발 방안 모색최창학 사장 "데이터 융·복합 및 확장성 위해 표준 활용 必···데이터경제 활성화 초석"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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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8  14: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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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8일 공간정보표준 적용 및 국가표준 개발을 위해 국토교통부과 ‘2018 공간정보표준 교육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은 LX공사 정영진 차장이 ‘2018년 국가공간정보 표준화 활동 실적’에 대해 발표하고 있는 모습.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이 공간정보표준의 중요성을 빠르게 인지, 국가표준 개발 방안 모색에 나섬으로써 국내 공간정보산업의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LX공사는 8일 경기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공간정보 표준 발전 방향과 국가표준 개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18 공간정보표준 교육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국토교통부, 공간정보표준 전문위원, 기술위원, LX공사 표준담당자 등 공간정보 표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정밀도로지도 표준화 동향, 국내 스마트시티 표준화의 현재와 미래, 국가표준 정책과 최근 동향 등 공간정보 표준 관련 과제 발표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공간정보 표준의 역할과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LX공사 최창학 사장은 “공간정보 표준 적용의 목적은 데이터간 융·복합을 가능하게 하는 상호운용성 확보”라며 “공간정보 표준 확대는 데이터 개방과 공유를 통한 데이터 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열쇠”라고 말했다.

한편 LX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국토부와 함께 국내 공간정보표준의 발전 방향과 국가표준 개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공간정보표준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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