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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책임감리 축소… 시대착오적 발상이다
최근 '책임감리 15년… 현재와 미래'에 대한 토론회가 있었다. 500여명이 넘는 관계전문가들이 참석한 이날 토론회으 뜨거운 열기 속에서 감리인들의 사명감과 곧은 자긍심을 읽을 수 있었다.지난 15년이라는 세월동안 책임감리 제도가 국내 건설산업 안
김광년 기자   2008-07-10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建技院, 전문가에게 맡겨라
국내 건설산업 대표적 국책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수개월 째 원장 자리가 공석으로 대행체제로 돌아가고 있다.이제야 새 원장을 찾는 공모에 들어갔으니 아직도 신임 수장이 자리에 앉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흘러야 될 것 같다.주지하듯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토일보   2008-07-07
[데스크 칼럼] 혼란변수의 위기
20여일 남짓이면 우리는 어김없이 나라꽃, 무궁화를 보게 될 것이다. 무궁화는 우리나라에선 양력 7월 중순쯤에 그 첫 꽃송이를 터뜨린다. 대체로 초복을 전후해서이다. 올해는 7월19일이 초복이다. 그러나 날로 심해지는 이상기온 현상을 생각하면 올해는
국토일보   2008-06-23
[데스크 칼럼] 염불보단 젯밥
정부가 추진중인 CM업 등록제 신설에 대해 설왕설래 말들이 많은 듯 하다.아니 말이 많다기 보다는 특정단체의 목소리를 억지로 부풀려서 밥그릇 싸움에 불과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일게다.사실 이 문제가 그 어떠한 단체 또는 업종에게
국토일보   2008-06-12
[데스크 칼럼] 부실벌점제도, 건설업계 멍든다
부실벌점제도가 발주자와 건설업계간의 민주적 상호신뢰가 무너진 상태에서 운영되고 있다. 업체는 19996년9월1일부터, 건설기술자에게는 1997년9월1일부터 개정을 거듭해 시행된 부실벌점제도가 건설업계와 건설기술자의 멍에가 되고 있다. 부실벌점제도의 목
대전/충남 우호식 취재본부장   2008-05-26
[데스크 칼럼] 시공참여자제 폐지,,, 재검토하라
" 차라리 밥 굶어 죽으라고 애기하지 법이라는 명분하에 수 십만 영세 전문건설 가족들을 생매장시키고 있다"" 고작 이것이 정부가 할 수 있는 행동의 전부냐? " " ............ " " ......... " " ........
김광년 기자   2008-05-23
[데스크 칼럼] 거꾸로 가는 건설정책
옛 말에 '빈대 한 마리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 라는 얘기가 있다.특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무리하게 또는 어리석하게 추진한 결과를 두고 하는 말이다.작금 국토해양부는 공공건설 사업의 예산을 절감한다는 목표 아래 턴키 대안공사를 집행함에 있
김광년 기자   2008-05-13
[데스크 칼럼] 누가 국가안전을 책임질 것인가!
대한민국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하기야 어제 오늘의 얘기는 아니지만 더 이상 안전을 담보로 장사하고 있는 대다수 소인배들을 그냥 두고 볼 수가 없다. 이렇게 흘러간다면 건설 및 시설안전의 예상 결과는 불 보듯 뻔한 일인데 정부는 몰라서 멍하니 앉아 있
김광년 기자   2008-04-24
[데스크 칼럼] '국토일보'의 사명
4월도 중순을 지나고 있다. 지난 해부터 이어져 온 건설산업 어려움이 해소될 줄 모르고 갈수록 악화돼 가고 있는 것이 최근의 현실이다.새로운 정부가 들어서고 무엇인가 달라지겠지 하는 기대감속에 이제 두달이 지나고 있는 이 시점에 작금 건설산업은 최악의
김광년 기자   20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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