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 뭐? CM은 책임이 없다고? "
최근 직할시공제 도입 여부를 놓고 업계 간 단체 간 업역다툼이 볼만하다.특히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가며 무조건 부정적 주장만을 내세우는 일부 편협적인 시각이 총체적으로 위기에 빠져 있는 국내 건설산업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는 듯 하다.직할시공제란 무
김광년 기자   2008-12-10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말 장난 할 때 아니다
기어코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아파트 값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천정부지로 치솟던 수 년 전 부터 이미 이 사태는 예고된 것이었는데 이제야 발등의 불 떨어진 듯 소란을 떨고 있다. 참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소위 기업을 경영한다는 사람들이 일방적인
김광년 기자   2008-11-20
[데스크 칼럼] 강만수의 신고(辛苦)
세상일은 역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것인가 보다. 전 날까지만 해도 곧 무너져 내릴 것 같았던 증시가 하루 만에 사상 유례없는 폭등세로 돌아서는가 하면 리더십 부재라는 비난 속에 능력 미달자란 수모까지 가해지면서 곧 물러날 수밖에 없을 것으로
국토일보   2008-11-03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더 과감한 정책을 촉구한다
건설산업계 어려움이 심각하다.지금까지 업계 관계자는 요즘 근황을 물으면 "어렵지요" 라고 대답했던 것과는 근본적으로 차이가 난다는 현실을 요즘 피부로 직접 느끼고 있다.그저 말로만 어렵다는 게 아니라는 지적이다.올 들어서만 약300개 정도의 건설기
김광년 기자   2008-10-30
[데스크 칼럼] 카리스마의 역설
이명박 정부가 풀어야 할 가장 큰 숙제는 역시 경제를 살리는 일이다. 특히 세계적 금융쇼크까지 덮치면서 그 절실함은 실로 언급을 삼가 하게 할 정도로 화급해 졌다. 물론 좌파 정권 10년의 병폐를 척결하는 일도 중요하고, 사회 기강을 바로 잡는 것도
국토일보   2008-10-16
[데스크 칼럼] 성숙된 국회 모습이 그립다
2008년 10월 9일.정권이 바뀌고 7개월이 지나는 동안 일대 회오리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 마냥 그런 황량한 기분이 드는 아침이다.새 정부가 출범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 걸쳐 새 부대에 담으려는 의지가 강력하게 돋보이는 것은 어쩔
하종숙 기자   2008-10-09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무엇을 위한 제도개선인가!
그 동안 활성화 여부를 놓고 말이 많았던 주계약자형 공동도급제가 본격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 주계약자형 공동도급제는 사실 겉으로는 매우 합리적인 제도임에는 재론의 여지가 없다.즉 종합건설사와 전문건설사가 공동으로 공사를 수주해서
김광년 기자   2008-09-29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9. 18 철도의 날에 부쳐…
작금 지구촌은 에너지 및 환경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에너지 수요량 97%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입장에선 더 말할 나위 없이 다급한 문제가 아닐 수 없으며 아울러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라는 국가적 사명감을 안고 있는 환경문제 역시 이 시대
김광년 기자   2008-09-18
[데스크 칼럼] 위기설의 상수화(常數化)가 더 위기
한국 경제에 다시 위기설이 대두되고 있다. 금융시장의 불안이 그 진원지임은 간파할 수 있으나 구체적인 실체는 드러나지 않은 채 이상기류만 키워가면서 위기설 자체만으로도 파괴적인 위험 인자(因子)임을 각인시켰다. 그래서 설(設)에 의한 위기의식의 증폭이
국토일보   2008-09-08
[데스크 칼럼] CM 자격통합 뭘 망설이나!
제도 도입 10년 정상을 넘어서 또 1년이 지난 건설사업관리.지나온 세월동안 불철주야 노력한 관, 산, 학, 언론의 지극정성에 양적으로 많은 성장을 거듭했지만 제도자체를 부정하는 이익집단과의 소모적 논쟁 등을 거치며 질적으로는 난제에 부딪혀 아직도 걸
국토일보   2008-08-21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책임감리 축소… 시대착오적 발상이다
최근 '책임감리 15년… 현재와 미래'에 대한 토론회가 있었다. 500여명이 넘는 관계전문가들이 참석한 이날 토론회으 뜨거운 열기 속에서 감리인들의 사명감과 곧은 자긍심을 읽을 수 있었다.지난 15년이라는 세월동안 책임감리 제도가 국내 건설산업 안
김광년 기자   2008-07-10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建技院, 전문가에게 맡겨라
국내 건설산업 대표적 국책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수개월 째 원장 자리가 공석으로 대행체제로 돌아가고 있다.이제야 새 원장을 찾는 공모에 들어갔으니 아직도 신임 수장이 자리에 앉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흘러야 될 것 같다.주지하듯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토일보   2008-07-07
[데스크 칼럼] 혼란변수의 위기
20여일 남짓이면 우리는 어김없이 나라꽃, 무궁화를 보게 될 것이다. 무궁화는 우리나라에선 양력 7월 중순쯤에 그 첫 꽃송이를 터뜨린다. 대체로 초복을 전후해서이다. 올해는 7월19일이 초복이다. 그러나 날로 심해지는 이상기온 현상을 생각하면 올해는
국토일보   2008-06-23
[데스크 칼럼] 염불보단 젯밥
정부가 추진중인 CM업 등록제 신설에 대해 설왕설래 말들이 많은 듯 하다.아니 말이 많다기 보다는 특정단체의 목소리를 억지로 부풀려서 밥그릇 싸움에 불과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일게다.사실 이 문제가 그 어떠한 단체 또는 업종에게
국토일보   2008-06-12
[데스크 칼럼] 부실벌점제도, 건설업계 멍든다
부실벌점제도가 발주자와 건설업계간의 민주적 상호신뢰가 무너진 상태에서 운영되고 있다. 업체는 19996년9월1일부터, 건설기술자에게는 1997년9월1일부터 개정을 거듭해 시행된 부실벌점제도가 건설업계와 건설기술자의 멍에가 되고 있다. 부실벌점제도의 목
대전/충남 우호식 취재본부장   2008-05-26
[데스크 칼럼] 시공참여자제 폐지,,, 재검토하라
" 차라리 밥 굶어 죽으라고 애기하지 법이라는 명분하에 수 십만 영세 전문건설 가족들을 생매장시키고 있다"" 고작 이것이 정부가 할 수 있는 행동의 전부냐? " " ............ " " ......... " " ........
김광년 기자   2008-05-23
[데스크 칼럼] 거꾸로 가는 건설정책
옛 말에 '빈대 한 마리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 라는 얘기가 있다.특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무리하게 또는 어리석하게 추진한 결과를 두고 하는 말이다.작금 국토해양부는 공공건설 사업의 예산을 절감한다는 목표 아래 턴키 대안공사를 집행함에 있
김광년 기자   2008-05-13
[데스크 칼럼] 누가 국가안전을 책임질 것인가!
대한민국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하기야 어제 오늘의 얘기는 아니지만 더 이상 안전을 담보로 장사하고 있는 대다수 소인배들을 그냥 두고 볼 수가 없다. 이렇게 흘러간다면 건설 및 시설안전의 예상 결과는 불 보듯 뻔한 일인데 정부는 몰라서 멍하니 앉아 있
김광년 기자   2008-04-24
[데스크 칼럼] '국토일보'의 사명
4월도 중순을 지나고 있다. 지난 해부터 이어져 온 건설산업 어려움이 해소될 줄 모르고 갈수록 악화돼 가고 있는 것이 최근의 현실이다.새로운 정부가 들어서고 무엇인가 달라지겠지 하는 기대감속에 이제 두달이 지나고 있는 이 시점에 작금 건설산업은 최악의
김광년 기자   20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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