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18대 전반기 국회를 마감하며...
제18대 대한민국 국회가 전반기 회기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다.그 동안 2년 반 동안 국회는 여야 할 것 없이 명분과 실리 싸움에 치우친 나머지 민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당리당략에만 눈이 멀어 국민은 안중에도 없었다는 비판을 면키 어려운 것이 냉
김광년 기자   2010-06-07
[데스크 칼럼] 어려운 계절 - 6월
6월이다. 그야말로 더워도 덥다고 할 수 없는, 즉 옷 입기도 애매모호한 계절 6월... 그래서 필자는 6월을 ‘어려운 계절’ 이라고 부르고 싶다. 그만큼 계절의 진미를 초월해서 봄과 여름사이를 건너는 얕지만 쉽게 건널 수 없는 한 달이다. 그러나 무
김광년 기자   2010-06-04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당신 전공이 뭐요?
오늘은 참 껄끄러운 글을 하나 써야 할 것 같다. 지금 이 순간 노트북을 두드리는 손끝은 물론 머릿속까지 온통 씁쓸한 기분이다. 그러나 더 이상 간과할 수 없어 독자들의 힘을 믿고… 상당한 압력(?)도 가해질 것이라 각오하고 이 글을 쓴다. 지난 반세
김광년 기자   2010-03-24
[데스크 칼럼] 국토해양부는 최선을 다하고 있나!
천하를 호령하는 호랑이 해가 밝았다. 새해 첫 출근일 새벽부터 쏟아진 눈은 서울 하늘아래 한 점 빼놓지 않고 온통 순수한 백색의 세계로 만들었다. 지금 이 순간을 시점으로 2010년 경인년 새 역사를 쓰기 시작한다는 신호탄이다. 지난 해 그야말로 다사
김광년   2010-01-06
[데스크 칼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에 박수를 보낸다
올해 ‘일 가장 많이 한 국회 상임위원회’로 국토해양위원회가 선정됐다. 국회 16개 상임위원회 중 제18대 국회 개원 이후 국토해양위원회(위원장 이병석)가 가장 많은 의안을 처리해 '제일 일을 많이 한 위원회'로 확인된 것이다. 국토위는 총 791건의
김광년   2009-12-19
[데스크 칼럼] 국회 예산정책처의 지적과 대안
김광년 칼럼 국회 예산정책처의 지적과 대안 오늘은 12월 5일... 이른 아침부터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다.올 들어 처음 보는 눈발이라 그런지 계절의 오묘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건설산업 전문기자로 현장을 뛰면서 무엇이 한국건설
김광년   2009-12-05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코스트관리 해 봤습니까?
“건설산업의 핵심 키워드를 다룰 수 있는 조직이 이제서야 가동되네요.” “글쎄요. 사업비관리? 언론사 부설 연구원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이것저것을 어느 정도 보완해줄 수 있을까요?” “그 어느 분야보다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관리돼야 할 부문이 곧
김광년   2009-11-23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장관! 안전관련 예산 대폭 늘리세요”
매년 이 맘때가 되면 나라는 온통 정기국회 국정감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국민혈세가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지도감독 및 견제를 위한 감사이기에 꼭 필요한 제도임에는 재론의 여지가 없다.가장 현실적인 지적과 계도를 할 수 있는 수단이 국감이고 이를 국회
김광년   2009-10-13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거꾸로 가는 건설선진화 정책
지난 1년 간 민간 차원에서 마련한 건설선진화 정책이 후속조치 과정에서 당초 방향과는 상이하게 거꾸로 가고 있어 산업계의 비난에 휩싸여 있다.그 동안 국가계약제도는 운찰제에 의해 참여업체가 결정되는 방식으로 일관해 오면서 기술력 증강 및 정부 예산절감
김광년   2009-09-07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교수를 범죄자로 만들지 마라
최근 한 건설사의 금품로비 의혹으로 가뜩이나 흉흉한 건설산업계가 더 들끓고 있다.언제부터 뭐가 잘못됐는지 명명백백한 일인데 왜 이리 기분이 착잡한지 모르겠다.대한민국 건설산업의 제도적 모순점 특히 입찰계약 집행과정에서의 이해할 수 없는 문제들을 이미
김광년   2009-08-07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대한민국 국회
6월 임시국회 회기가 26일부터 시작됐는데 대한민국 국회는 언제 열리나... 입만 벌리고 있는 국민들의 안타까운 모습과 함께 이 시대 자화상이 참 딱하다. 이번 국회는 의사일정에 관해 여야 간 완전한 합의 없이 회기를 시작하게 됐는데 민생국회는 커녕
김광년 기자   2009-06-29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건설선진화를 위한 제도 개선
최근 시공능력평가 제도 개선을 놓고 뜨거운 설전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권을 둘러싼 관련단체의 물밑 작업이 정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소문이다.이미 지난 98년 당시 규제개혁위원회 의결로 “인위적인 합산을 하지 말고 실적, 기술, 경영부문을 있는 그대로
하종숙 기자   2009-06-13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어느 공기업 CEO의 ‘멋’과 ‘소신’
전문기자 20여년 현장을 뛰면서 실로 오랫만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1,500여 직원을 거느리고 있는 어느 공기업 최고경영자의 선진 마인드와 의지를 보면서 정말 오랜만에 기관장의 ‘멋’과 ‘소신’을 읽을 수 있어 오늘 쾌청한 날씨만큼이나 기분이 꽤 산
김광년 기자   2009-04-23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공공사업, 사업관리전문가를 활용하라!
범 정부 차원의 ‘국토가꾸기 프로젝트’ 에 강력한 정책 드라이브가 추진되고 있다.지난 반세기 찌든 국토를 재정비하고 우리 땅의 물길을 자연친환경 중심으로 유도하겠다는 거시적인 목표 아래 시작하는 이 시대 최대의 핵심사업이다.이른바 침체의 늪에 빠져 있
김광년 기자   2009-04-15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도대체 '신뢰'가 없다
최근 금융권으로부터 B등급 판정을 받은 건설업체가 돌연 법정관리를 신청하는 일이 발생했다. 안정적인 경영을 이루고 있다고 세상에 알려진 기업이 갑자기 부도위기에 처해 있다며 경영난을 호소했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 가는 대목이다. 이러니 ‘세상에 믿을 것
국토일보   2009-03-21
[데스크 칼럼] [긴급제언] 대한민국 흑묘백묘(黑描白描) 론
중국 덩샤오핑(鄧小平)의 ‘흑묘백묘(黑猫白猫)’론이 생각난다.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며 중국의 경제발전을 위해 모든 걸 바쳤던 중국역사의 한 부분을 기억해야 할 시점이다. 작금 우리는 나라 안팎으로 온통 일거리 및 일자리
김광년 기자   2009-02-09
[데스크 칼럼] 건설산업 선진화정책의 어두운 그림자
건설산업 선진화 정책의 어두운 그림자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였다.‘건설산업 비젼 2020’이라는 거창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개최됐던 어제(1,22일) 공청회는 회의장을 가득 메웠던 건설인들의 기대를 완전히 저버리고 말았다.그래도 민간 차원에서 준비한 선
김광년 기자   2009-01-23
[데스크 칼럼] 국회 국토해양위원장에 박수를 보낸다
지난 연말 지구촌 전체를 깊게 드리운 불황의 늪이 새해맞이를 힘들게 했는지 아직도 상기된 얼굴들이 여기저기 눈에 띈다.기축년 소띠해가 밝은 지 열흘을 지나고 지구에 종말이 와도 세월은 덧없이 흐르게 마련이라더니 벌써 1월 중순이다.멍하니 불경기만 탓하
김광년 기자   2009-01-12
[데스크 칼럼] 4대강 정비사업 망설이지 마라
작금 대한민국 최대 이슈는 4대강 정비사업일 게다.우리나라가 언제부터 하천정비 사업에 이처럼 관심을 가졌었는지 의아하지만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논리에 맞지 않는 편파성 보도와 반대론자들의 억지다.돌이켜보자.지금까지 매년 연중행사 처럼 장마철 홍수피해로
국토일보   2008-12-22
[데스크 칼럼] " 뭐? CM은 책임이 없다고? "
최근 직할시공제 도입 여부를 놓고 업계 간 단체 간 업역다툼이 볼만하다.특히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가며 무조건 부정적 주장만을 내세우는 일부 편협적인 시각이 총체적으로 위기에 빠져 있는 국내 건설산업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는 듯 하다.직할시공제란 무
김광년 기자   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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