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건설선진화를 위한 제도 개선
최근 시공능력평가 제도 개선을 놓고 뜨거운 설전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권을 둘러싼 관련단체의 물밑 작업이 정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소문이다.이미 지난 98년 당시 규제개혁위원회 의결로 “인위적인 합산을 하지 말고 실적, 기술, 경영부문을 있는 그대로
하종숙 기자   2009-06-13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어느 공기업 CEO의 ‘멋’과 ‘소신’
전문기자 20여년 현장을 뛰면서 실로 오랫만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1,500여 직원을 거느리고 있는 어느 공기업 최고경영자의 선진 마인드와 의지를 보면서 정말 오랜만에 기관장의 ‘멋’과 ‘소신’을 읽을 수 있어 오늘 쾌청한 날씨만큼이나 기분이 꽤 산
김광년 기자   2009-04-23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공공사업, 사업관리전문가를 활용하라!
범 정부 차원의 ‘국토가꾸기 프로젝트’ 에 강력한 정책 드라이브가 추진되고 있다.지난 반세기 찌든 국토를 재정비하고 우리 땅의 물길을 자연친환경 중심으로 유도하겠다는 거시적인 목표 아래 시작하는 이 시대 최대의 핵심사업이다.이른바 침체의 늪에 빠져 있
김광년 기자   2009-04-15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도대체 '신뢰'가 없다
최근 금융권으로부터 B등급 판정을 받은 건설업체가 돌연 법정관리를 신청하는 일이 발생했다. 안정적인 경영을 이루고 있다고 세상에 알려진 기업이 갑자기 부도위기에 처해 있다며 경영난을 호소했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 가는 대목이다. 이러니 ‘세상에 믿을 것
국토일보   2009-03-21
[데스크 칼럼] [긴급제언] 대한민국 흑묘백묘(黑描白描) 론
중국 덩샤오핑(鄧小平)의 ‘흑묘백묘(黑猫白猫)’론이 생각난다.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며 중국의 경제발전을 위해 모든 걸 바쳤던 중국역사의 한 부분을 기억해야 할 시점이다. 작금 우리는 나라 안팎으로 온통 일거리 및 일자리
김광년 기자   2009-02-09
[데스크 칼럼] 건설산업 선진화정책의 어두운 그림자
건설산업 선진화 정책의 어두운 그림자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였다.‘건설산업 비젼 2020’이라는 거창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개최됐던 어제(1,22일) 공청회는 회의장을 가득 메웠던 건설인들의 기대를 완전히 저버리고 말았다.그래도 민간 차원에서 준비한 선
김광년 기자   2009-01-23
[데스크 칼럼] 국회 국토해양위원장에 박수를 보낸다
지난 연말 지구촌 전체를 깊게 드리운 불황의 늪이 새해맞이를 힘들게 했는지 아직도 상기된 얼굴들이 여기저기 눈에 띈다.기축년 소띠해가 밝은 지 열흘을 지나고 지구에 종말이 와도 세월은 덧없이 흐르게 마련이라더니 벌써 1월 중순이다.멍하니 불경기만 탓하
김광년 기자   2009-01-12
[데스크 칼럼] 4대강 정비사업 망설이지 마라
작금 대한민국 최대 이슈는 4대강 정비사업일 게다.우리나라가 언제부터 하천정비 사업에 이처럼 관심을 가졌었는지 의아하지만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논리에 맞지 않는 편파성 보도와 반대론자들의 억지다.돌이켜보자.지금까지 매년 연중행사 처럼 장마철 홍수피해로
국토일보   2008-12-22
[데스크 칼럼] " 뭐? CM은 책임이 없다고? "
최근 직할시공제 도입 여부를 놓고 업계 간 단체 간 업역다툼이 볼만하다.특히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가며 무조건 부정적 주장만을 내세우는 일부 편협적인 시각이 총체적으로 위기에 빠져 있는 국내 건설산업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는 듯 하다.직할시공제란 무
김광년 기자   2008-12-10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말 장난 할 때 아니다
기어코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아파트 값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천정부지로 치솟던 수 년 전 부터 이미 이 사태는 예고된 것이었는데 이제야 발등의 불 떨어진 듯 소란을 떨고 있다. 참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소위 기업을 경영한다는 사람들이 일방적인
김광년 기자   2008-11-20
[데스크 칼럼] 강만수의 신고(辛苦)
세상일은 역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것인가 보다. 전 날까지만 해도 곧 무너져 내릴 것 같았던 증시가 하루 만에 사상 유례없는 폭등세로 돌아서는가 하면 리더십 부재라는 비난 속에 능력 미달자란 수모까지 가해지면서 곧 물러날 수밖에 없을 것으로
국토일보   2008-11-03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더 과감한 정책을 촉구한다
건설산업계 어려움이 심각하다.지금까지 업계 관계자는 요즘 근황을 물으면 "어렵지요" 라고 대답했던 것과는 근본적으로 차이가 난다는 현실을 요즘 피부로 직접 느끼고 있다.그저 말로만 어렵다는 게 아니라는 지적이다.올 들어서만 약300개 정도의 건설기
김광년 기자   2008-10-30
[데스크 칼럼] 카리스마의 역설
이명박 정부가 풀어야 할 가장 큰 숙제는 역시 경제를 살리는 일이다. 특히 세계적 금융쇼크까지 덮치면서 그 절실함은 실로 언급을 삼가 하게 할 정도로 화급해 졌다. 물론 좌파 정권 10년의 병폐를 척결하는 일도 중요하고, 사회 기강을 바로 잡는 것도
국토일보   2008-10-16
[데스크 칼럼] 성숙된 국회 모습이 그립다
2008년 10월 9일.정권이 바뀌고 7개월이 지나는 동안 일대 회오리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 마냥 그런 황량한 기분이 드는 아침이다.새 정부가 출범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 걸쳐 새 부대에 담으려는 의지가 강력하게 돋보이는 것은 어쩔
하종숙 기자   2008-10-09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무엇을 위한 제도개선인가!
그 동안 활성화 여부를 놓고 말이 많았던 주계약자형 공동도급제가 본격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 주계약자형 공동도급제는 사실 겉으로는 매우 합리적인 제도임에는 재론의 여지가 없다.즉 종합건설사와 전문건설사가 공동으로 공사를 수주해서
김광년 기자   2008-09-29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9. 18 철도의 날에 부쳐…
작금 지구촌은 에너지 및 환경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에너지 수요량 97%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입장에선 더 말할 나위 없이 다급한 문제가 아닐 수 없으며 아울러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라는 국가적 사명감을 안고 있는 환경문제 역시 이 시대
김광년 기자   2008-09-18
[데스크 칼럼] 위기설의 상수화(常數化)가 더 위기
한국 경제에 다시 위기설이 대두되고 있다. 금융시장의 불안이 그 진원지임은 간파할 수 있으나 구체적인 실체는 드러나지 않은 채 이상기류만 키워가면서 위기설 자체만으로도 파괴적인 위험 인자(因子)임을 각인시켰다. 그래서 설(設)에 의한 위기의식의 증폭이
국토일보   2008-09-08
[데스크 칼럼] CM 자격통합 뭘 망설이나!
제도 도입 10년 정상을 넘어서 또 1년이 지난 건설사업관리.지나온 세월동안 불철주야 노력한 관, 산, 학, 언론의 지극정성에 양적으로 많은 성장을 거듭했지만 제도자체를 부정하는 이익집단과의 소모적 논쟁 등을 거치며 질적으로는 난제에 부딪혀 아직도 걸
국토일보   2008-08-21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책임감리 축소… 시대착오적 발상이다
최근 '책임감리 15년… 현재와 미래'에 대한 토론회가 있었다. 500여명이 넘는 관계전문가들이 참석한 이날 토론회으 뜨거운 열기 속에서 감리인들의 사명감과 곧은 자긍심을 읽을 수 있었다.지난 15년이라는 세월동안 책임감리 제도가 국내 건설산업 안
김광년 기자   2008-07-10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建技院, 전문가에게 맡겨라
국내 건설산업 대표적 국책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수개월 째 원장 자리가 공석으로 대행체제로 돌아가고 있다.이제야 새 원장을 찾는 공모에 들어갔으니 아직도 신임 수장이 자리에 앉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흘러야 될 것 같다.주지하듯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토일보   200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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