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2012 국정감사에 바란다.
19대 국회가 개원하고 첫 번째 맞는 정기국회 국정감사가 시작됐다. 올해는 새 국회 들어 첫 국감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무엇인가 신선한 인물로 하여금 새로운 뉴스거리가 터지지 않을까 기대 반 우려 반 돼야 하는데 모두가 알다시피 그렇지 못할 것이라는
김광년 기자   2012-10-05
[데스크 칼럼] 9월이다 !
9월이다!그토록 무섭도록 내려쬐던 35도를 넘나드는 폭염도 處暑앞에서는 그 기운을 빼앗기고 절기의 오묘함에 순응하고 말았다.그것이 자연의 섭리인가 보다.이제 9월 ... 청명하 가을하늘이라는 수식어를 확인시키듯 오늘따라 유난히 하늘이 높다. 가을걷이를
김광년 기자   2012-09-02
[데스크 칼럼] 집 값 떨어진다고 정부대책 세우나!
집 값 떨어진다고 정부대책 세우나! 이른바 ‘깡통아파트’ , ‘깡통상가’ 로 세상이 어지럽다. 처음에는 모두가 황금알 낳는 거위로 착각속에 빠져 밤잠 못자면서 대박잡기에 혈안이 됐고 그 행복감도 잠시 ... 불과 5년도 넘기지 못하고 지금은 고통과 몸
김광년 기자   2012-08-02
[데스크 칼럼] 시평제도가 던지는 메시지
대한민국에서 2012년 현재 건설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주요 건설사에 대한 2012년도 시공능력평가액이 발표됐다.정부가 나서 순위를 매기지 않았지만 이미 언론이나 업계서는 누가 잘나고 못났지 구분해야 하며 그렇게 본의아니게 자신 기업의 전부를 드러내 놓
김광년 기자   2012-07-30
[데스크 칼럼] 밤꽃의 향기
밤 꽃 어디선가 야릇한 내음이 코를 찌른다. 아까시꽃인가 여기저기 둘러 보아도 도무지 보이질 않는데 저 ~ 개울 건너 허드러지게 피어 있는 하얀 꽃들이 숨가쁘게 밀려 옴을 느끼는 순간 - 아 ! 밤꽃이구나! 그렇다. 그 향기가 산들산들 돌아와 사알짝
김광년 기자   2012-06-20
[데스크 칼럼] 19대 국회의 건승을 바란다.
19대 국회가 개원한다.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18대 국회가 역사의 뒤안길로 물러가고 있는 이 때 만감이 교차하는 것은 비록 기자만의 생각은 아닐게다.멳멱살잡고 주먹 다짐하고를 초월하여 체류탄까지 터트리는 상식밖의 만행을 저질러도 그냥 용
김광년 기자   2012-05-29
[데스크 칼럼] 春來不似春
春來不似春 ' 봄은 봄이로되 봄이 아니로다’ 2012년 4월 작금 한국 건설산업 곳곳에서 들려오는 비명소리가 들리는가? 4월의 청명함이 하늘을 찌르고 계절의 진미를 느끼게 하는 봄의 중심에 서 있는 시즌인데 건설경기는 아직도 꽁꽁 얼어붙어 풀릴 기미조
김광년 기자   2012-04-20
[데스크 칼럼] "서울시청 앞 현수막 & 대한민국"
아침 일찍 투표를 하기 위해 아파트 투표장소로 향했다. 길을 재촉하다가 우연히 동네 아주머니들 몇 분이 모여 주고받는 대화를 들었다. “ 어이구 - 찜찜해서 허긴 허야것는디 누굴 찍남? ” “ 우리 동네 일 잘 볼 넘을 찍으야지 ~ ” “ 다 ~ 그
김광년 기자   2012-04-11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서동요(薯童謠)’
삼국유사에 설화로 내려오는 기록 중 ‘서동요’ 가 있다. 백제의 서동이 신라 진평왕 셋째딸인 선화공주를 아내로 맞이하기 위해 선화에게 좋지 않은 소문을 퍼트려서 부모로부터 쫒겨나게 하고 결국 서동은 선화와 결혼을 하게 된다는 얘기. 그 이
김광년 기자   2012-03-28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한국CM, 글로벌 리더로…
‘CM is necessity not an option’ ‘CM은 선택이 아닙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한국건설 시장의 올바른 성장을 추구하고 있는 한국CM협회. 국토해양부 사단법인격을 갖추고 있는 이 조직은 건설사업관리 제도가 공공 건설사업의 효
김광년 기자   2012-03-12
[데스크 칼럼] 국회의장의 불명예 퇴진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대한민국 정부 3부요인인 현직 국회의장이 임기 도중 중도하차를 한 사례가 헌정 사상 최초로 일어났다. 사실 여부를 떠나 정녕 가슴아픈 일이다. 국회의장을 비롯한 대법원장, 국무총리는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를 대표하는 이른바
김광년 기자   2012-02-09
[데스크 칼럼]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신선한 변신
한국시설안전공단… 그 동안 온갖 좋지 않은 뉴스를 생산하며 공기업으로서의 가치와 위상에 못 미치는 모습을 보여 왔던 공단이 언제부턴가 달라졌다. 우선 2010년도 공기업 부패방지 청렴도 평가에서 ‘미흡’ 판정을 받았던 공단이 지난해에는 ‘우수’ 등급으
김광년 기자   2012-02-03
[데스크 칼럼] 한미FTA 이후 한국건설을 생각한다
미국업체, 최저가제도 시행 등 국내시장 매력 못 느껴 제도 선진화 요구 등 국내기업 신용평가 제고 계기 CM.설계 등 고부가가치 분야는 미국기업 진입할 듯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미 FTA가 결국 국회를 통과하고 본격시행을 앞두고 있다. 그 동안 긴
김광년 기자   2012-01-27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말 뿐인 相生 그리고 共生
어김없이 또 한 해가 밝았다. 이 맘때면 늘 ~ 느끼는 감정이지만 오늘 이 시간은 왠지 서글프다. 묵은 해가 가고 새로운 한 해가 다가오면 뭔가 기대와 우려속에 다소 긴장감이 맴돌면서 가정과 사회, 그리고 국가의 미래를 잠시라도 생각하는 여유(?)가
김광년 기자   2012-01-02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2백만 건설인 화 났다
지속적인 건설경기 침체가 날이 갈수록 악화되면서 작금 건설산업계 분위기는 그야말로 초상집이다. 하나, 둘 쓰러져가는 기업을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하는 것이 이 시대 건설인들이 할 수 있는 전부다. 무엇보다 견디기 힘든 것은 언제쯤 이 어려움이
김광년 기자   2011-11-11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건설산업을 폄하하지 말라
작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이 땅에서 건설업을 하거나 건설 관련 일을 하고 있는 자는 모두 나쁜 사람으로 매도하는 분위기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언제부터 잘 살게 됐는지, 왜 이렇게 고속성장을 거쳐 이 시점까지 와 있는지 알 만한 자는 다 아는 사실
김광년 기자   2011-10-31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CM이 살아야 건설이 산다
지구의 역사를 돌이켜볼 때 늘 위기 때마다 영웅이 나타난다. 이는 곧 위기는 새로운 영웅을 탄생시키는 기회를 몰고 온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 그래서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는 말이 세계 역사의 기록에서 지워지지 않는 것이다. 작금 대한민국 건설산
김광년 기자   2011-10-24
[데스크 칼럼] “건설감리에 기술이 뭐 필요한가요?”
누가 한 말인가 궁금할 것이다. 국토해양부 산하 법정단체 관련협회의 한 간부가 무심코 던진 얘기다. 기자가 묻는다. “감리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기술개발은 중요한 과제인데 협회가 그 역할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뭐 감리하는데 별 다른 기술이 필요
김광년 기자   2011-09-19
[데스크 칼럼] 최저가낙찰제도 차라리 폐지하라!
건설산업계 숨통을 조이고 있는 최저가낙찰제도가 정치권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대두되고 있다. 기획재정부가 내년부터 현행 300억원 이상에서 100억원 이상 모든 공사로 제도 시행을 확대키로 함에 따라 건설산업계는 ‘죽어도 못한다’는 강력한 반론을 제기하고
김광년 기자   2011-09-05
[데스크 칼럼] 최저가낙찰제 확대 시행... 득이 없다
이미 국회 본회의 통과한 사안... 행정부 강행은 근본을 무시하는 행위 최저가낙찰제 확대 문제를 놓고 기획재정부와 건설산업계 간 공방전이 치열하다. 최저가낙찰제는 가장 싼 가격으로 공사를 하겠다는 기업에게 시공권을 주는 제도로 언뜻 보기에는 자본주의
김광년 기자   201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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