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국회의장의 불명예 퇴진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대한민국 정부 3부요인인 현직 국회의장이 임기 도중 중도하차를 한 사례가 헌정 사상 최초로 일어났다. 사실 여부를 떠나 정녕 가슴아픈 일이다. 국회의장을 비롯한 대법원장, 국무총리는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를 대표하는 이른바
김광년 기자   2012-02-09
[데스크 칼럼]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신선한 변신
한국시설안전공단… 그 동안 온갖 좋지 않은 뉴스를 생산하며 공기업으로서의 가치와 위상에 못 미치는 모습을 보여 왔던 공단이 언제부턴가 달라졌다. 우선 2010년도 공기업 부패방지 청렴도 평가에서 ‘미흡’ 판정을 받았던 공단이 지난해에는 ‘우수’ 등급으
김광년 기자   2012-02-03
[데스크 칼럼] 한미FTA 이후 한국건설을 생각한다
미국업체, 최저가제도 시행 등 국내시장 매력 못 느껴 제도 선진화 요구 등 국내기업 신용평가 제고 계기 CM.설계 등 고부가가치 분야는 미국기업 진입할 듯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미 FTA가 결국 국회를 통과하고 본격시행을 앞두고 있다. 그 동안 긴
김광년 기자   2012-01-27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말 뿐인 相生 그리고 共生
어김없이 또 한 해가 밝았다. 이 맘때면 늘 ~ 느끼는 감정이지만 오늘 이 시간은 왠지 서글프다. 묵은 해가 가고 새로운 한 해가 다가오면 뭔가 기대와 우려속에 다소 긴장감이 맴돌면서 가정과 사회, 그리고 국가의 미래를 잠시라도 생각하는 여유(?)가
김광년 기자   2012-01-02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2백만 건설인 화 났다
지속적인 건설경기 침체가 날이 갈수록 악화되면서 작금 건설산업계 분위기는 그야말로 초상집이다. 하나, 둘 쓰러져가는 기업을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하는 것이 이 시대 건설인들이 할 수 있는 전부다. 무엇보다 견디기 힘든 것은 언제쯤 이 어려움이
김광년 기자   2011-11-11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건설산업을 폄하하지 말라
작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이 땅에서 건설업을 하거나 건설 관련 일을 하고 있는 자는 모두 나쁜 사람으로 매도하는 분위기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언제부터 잘 살게 됐는지, 왜 이렇게 고속성장을 거쳐 이 시점까지 와 있는지 알 만한 자는 다 아는 사실
김광년 기자   2011-10-31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CM이 살아야 건설이 산다
지구의 역사를 돌이켜볼 때 늘 위기 때마다 영웅이 나타난다. 이는 곧 위기는 새로운 영웅을 탄생시키는 기회를 몰고 온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 그래서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는 말이 세계 역사의 기록에서 지워지지 않는 것이다. 작금 대한민국 건설산
김광년 기자   2011-10-24
[데스크 칼럼] “건설감리에 기술이 뭐 필요한가요?”
누가 한 말인가 궁금할 것이다. 국토해양부 산하 법정단체 관련협회의 한 간부가 무심코 던진 얘기다. 기자가 묻는다. “감리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기술개발은 중요한 과제인데 협회가 그 역할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뭐 감리하는데 별 다른 기술이 필요
김광년 기자   2011-09-19
[데스크 칼럼] 최저가낙찰제도 차라리 폐지하라!
건설산업계 숨통을 조이고 있는 최저가낙찰제도가 정치권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대두되고 있다. 기획재정부가 내년부터 현행 300억원 이상에서 100억원 이상 모든 공사로 제도 시행을 확대키로 함에 따라 건설산업계는 ‘죽어도 못한다’는 강력한 반론을 제기하고
김광년 기자   2011-09-05
[데스크 칼럼] 최저가낙찰제 확대 시행... 득이 없다
이미 국회 본회의 통과한 사안... 행정부 강행은 근본을 무시하는 행위 최저가낙찰제 확대 문제를 놓고 기획재정부와 건설산업계 간 공방전이 치열하다. 최저가낙찰제는 가장 싼 가격으로 공사를 하겠다는 기업에게 시공권을 주는 제도로 언뜻 보기에는 자본주의
김광년 기자   2011-08-22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우면산의 저주
우면산의 저주 소가 누워 자는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하여 牛眠山이다. 서울 강남의 녹색줄기이자 허파 역할을 하며 강남중에서도 살기좋은 전원마을로 알려진 일대 아파트촌과 마을이 졸지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700밀리가 넘는 비 폭탄이 퍼부었다고 하니 인간
김광년 기자   2011-07-30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감리, 숲을 보시오!
감리와 CM, CM과 감리... 무슨 웬수지간도 아니고 무슨 말들이 그렇게 많은지 도무지 근거를 알 수 없다. 그 동안 CM이라는 제도가 본래 취지와는 다르게 국내 시장에서는 비정상적인 성장을 해 온 것은 사실이다. 선진 건설관리 기법으로 인정받고 있
김광년 기자   2011-07-11
[데스크 칼럼] 국토해양부의 자존심
최근 무분별한 향응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국토해양부가 초긴장 상태다. 자리에 앉아 근무하는 직원들은 물론 업무 차 방문한 사람들도 뭔가 모르게 어색한 분위기가 여느 때와 사뭇 다르다. 즉 아무렇지도 않은 사안이 왠지 자연스럽지 못한 행동인
김광년 기자   2011-06-23
[데스크 칼럼] 최저가제도 이대로 갈 것인가!
건설산업 선진화를 부르짖으며 새 정권 들어서고 새 장관 바뀌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귀 따가운 말! 입찰제도 개선... 처음엔 거창하다. 금방이라도 한국건설 일등산업 될 꺼 같은 착각에 빠지게 한다. 열변을 토하며 '적극 검토하겠다'는 정부 당국자의 새빨
김광년 기자   2011-06-13
[데스크 칼럼] 스마트 조달행정
조달청이 '스마트 조달행정'의 진수를 보이며 조달행정 선진화를...
김광년 기자   2011-05-11
[데스크 칼럼] 감리를 없애려 하는 진짜 이유
도대체 국회가 뭘 하는 곳인지 가끔 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필요가 있게 만드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이른바 국회는 정부의 막강한 힘을 견제, 조정하고 다수의 민생경제를 위해 불특정 다수가 누릴 수 있는 법을 만드는 조직으로 우리는 그렇게 배웠다.
김광년 기자   2011-04-12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정답과 해답의 차이
正答과 解答의 차이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늘~ 언제나 정답(正答)을 맞추며 살아간다는 것은 참 어려운 얘기다.개개인의 삶을 계획하고 행동에 옮기는 일도 깊은 고민이 필요한데 하물며 국민의 심복으로 근무하는 정책입안자들은 더욱 고통의 폭이 더 한층 클
김광년 기자   2011-03-23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엉터리 표준품셈
“품셈, 하루빨리 없애야 합니다. 실제 시장보다 40%이상 부풀려져 있는 단가를 언제까지 쓸 것인지 예산절감 부르짖으면서 정부는 뭘 보고 있느냐 말입니다”아마도 어제 오늘의 목소리가 아닐 게다.알 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이 문제가 아직도
김광년 기자   2011-01-27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 거꾸로 가는 도로정책
도로는 사회간접자본 시설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국민 편익시설로서 여객 및 화물수송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국가경제 성장의 중심 동맥이다. 따라서 국가교통망의 중심시설로 산업지원과 지역개발 등 국토균형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음은 물론이다. 그러나
김광년 기자   2011-01-03
[데스크 칼럼] [김광년 칼럼]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또 다시 감리축소 문제가 불거졌다. 그렇게도 할 일이 없는지 잊혀질만 하면 들고 나오는 주택건설 공사의 감리문제가 이번에는 특정단체를 대변하는 연구원에서 제기됐다. 이는 왜 감리를 하는지 아주 기본적인 취지도 이해 못하는 행태라고 우선 지적하고 싶다.
김광년 기자   20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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