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진정한 勝者는 누구인가 !
인간은 원래 비겁하고 나약한 존재라고 한다.즉 자기 자신이 죽을 것을 알고 있을 때 살기 위한 몸부림으로 다소 비열하지만 살고 보자는 목적의식이 생각을 지배하게 마련이라는 것이 심리학자들의 통설이다.그러나 인위적인 비열함은 인간이 해서는 알 될 최악의
김광년 기자   2013-09-03
[데스크 칼럼] TV 드라마의 저주
TV 드라마의 저주 또 건설기업을 죽이는 드라마가 시작됐다.강 건너 불 보듯 뻔한 얘깃거리 즉 건설업체 오너가 각종 이권싸움에서 정치권에 줄을 대고 부실과 부정을 자행하는 등… 대략 이런 유사한 스토리로 전개되는 전형적인 드라마 유형이다.
김광년 기자   2013-07-08
[데스크 칼럼] 밤꽃의 유혹
6월을 보내며 1년 전 밤꽃을 보고 즉흥적으로 썼던 칼럼이 생각나 2013년 6월의 건설산업을 위로하고자 다시 이 글을 쓴다.휴일을 이용해 초원으로 나가보면 산천초목을 흔들고도 남음이 있는 밤꽃의 야릇한 내음이 코를 찌른다. 저 ~ 개울 건너 허드러지
김광년 기자   2013-06-23
[데스크 칼럼] 건설업자 윤 모씨 ?
귀가 따갑도록 지금 이 시간에도 듣고 있는 건설업자 윤 모씨...벌써 두어 달 전 부터 우울했던 기분이 갈수록 뿔이 난다 !건설 전문기자 생활을 한 지도 20년이 훌쩍 넘었는데 아직도 난 멀었는가?주위에선 그런다. “ 기자생활 할 만큼 한 것 같은데
김광년 기자   2013-05-14
[데스크 칼럼] 기술자 경력 통합관리의 해법
기술자 경력 통합관리의 해법 요즘 건기법 개정에 따른 건설기술자 경력관리 문제를 놓고 관련단체 간 물밑 작업이 볼만하다.건설기술진흥법으로 전부 개정이 진행되면서 정부는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하고 건설산업 선진화를 엔지니어링 경쟁력 확보에서 찾겠다며 굳
김광년 기자   2013-04-29
[데스크 칼럼] 마감공사는 감리 필요없다고?
또 후진국형 고질병이 도졌다.때는 바야흐로 21세기 중심에 서 있는 이 시점에서 대한민국 국회는 거꾸로 가는 세상을 열어가려 한다.국민소득 4만불을 바라보는 중차대한 시기이며 제도선진화를 비롯한 정책 , 사회 문화 등 제반분야에 앞서 정치선진화가 우선
김광년 기자   2013-04-04
[데스크 칼럼] 신임 국토부장관의 첫 시험대 ‘분리발주’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취임하자마자 서민주거 정책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영구임대 삶을 돌아보는 등 국민 의식주 가운데 가장 민감한 주택문제에 대한 주무장관의 소임을 수행하기 위한 첫 단추를 찾았다. 때는 바야흐로 2013년 3월 28일 -
김광년 기자   2013-03-25
[데스크 칼럼] 春來不似春
春來不似春 春來不似春! 봄은 봄이로되 봄이 아니로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이 갑자가 서거하고 이듬해 봄이 왔건만 군부의 무력앞에 놓인 서울의 봄을 빗대어 우리는 이 말을 썼다. 중국 춘추전국시대 미인들의 얘기를 하지 않더라도 작금 우리 앞에 다가와 있는
김광년 기자   2013-03-11
[데스크 칼럼] 디테일의 힘
디테일의 힘 우리에게 부족한 1%는 무엇인가!작지만 강한 것을 찾아야 하는데 우리는 그것을 몰라 망망대해 한 가운데서 갈길 몰라 해매는 경우도 있으며 어두운 골목길 모퉁이에서 어디로 가야 하나 망설일 때가 간혹 있다.‘디테일의 힘’최근에 읽어 본 책의
김광년 기자   2013-02-15
[데스크 칼럼]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改名이 필요하다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改名이 필요하다 ! 4,500여 기업들이 모여 있는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가 제2대 회장 선출 과정에서 불거졌던 진통에서 벗어나 서서히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는 모습이다. 부도율 최저. 회원가입율 최고, 시장 성장성 최고 등의 매력
김광년 기자   2013-01-15
[데스크 칼럼] ’2013 건설산업을 기대한다.
12.19 , 51.6 , 18 12월 19일 51.5%의 과반수가 넘는 높은 득표율을 보이며 당선된 18대 대통령 박근혜 당선인에 대한 계량적 정리다. 지난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마저 잠재운 12. 19 역사를 결정짓는 대드라마가 막을 내리고 이제
김광년 기자   2012-12-24
[데스크 칼럼] 건설산업을 아십니까?
12.19 대선을 앞둔 정국이 어수선하다.근거없는 유언비어가 돌면서 민심은 점차 사나워지고 보수와 진보 간 대립각이 무섭다.그 누구도 닿기만 하면 벨 정도의 날카로운 상태에서 하루하루 살얼음을 걷고 있는 게 2012년 12월 13일 오늘의 형국이다.그
김광년 기자   2012-12-13
[데스크 칼럼] 12월 大選… 建設은 없다
대한민국 건설산업 60년 역사가 虛無하다. 12월 대선을 앞두고 있는 이 때 건설산업 선진화 또는 진흥에 대한 公約은 아무리 눈 씻고 찾아 봐도 보이질 않는다. 이른바 진보세력에서 주장하는 토건경제, 삽질경제의 비난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은 것인가, 아니
김광년 기자   2012-11-16
[데스크 칼럼] 2012 국정감사에 바란다.
19대 국회가 개원하고 첫 번째 맞는 정기국회 국정감사가 시작됐다. 올해는 새 국회 들어 첫 국감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무엇인가 신선한 인물로 하여금 새로운 뉴스거리가 터지지 않을까 기대 반 우려 반 돼야 하는데 모두가 알다시피 그렇지 못할 것이라는
김광년 기자   2012-10-05
[데스크 칼럼] 9월이다 !
9월이다!그토록 무섭도록 내려쬐던 35도를 넘나드는 폭염도 處暑앞에서는 그 기운을 빼앗기고 절기의 오묘함에 순응하고 말았다.그것이 자연의 섭리인가 보다.이제 9월 ... 청명하 가을하늘이라는 수식어를 확인시키듯 오늘따라 유난히 하늘이 높다. 가을걷이를
김광년 기자   2012-09-02
[데스크 칼럼] 집 값 떨어진다고 정부대책 세우나!
집 값 떨어진다고 정부대책 세우나! 이른바 ‘깡통아파트’ , ‘깡통상가’ 로 세상이 어지럽다. 처음에는 모두가 황금알 낳는 거위로 착각속에 빠져 밤잠 못자면서 대박잡기에 혈안이 됐고 그 행복감도 잠시 ... 불과 5년도 넘기지 못하고 지금은 고통과 몸
김광년 기자   2012-08-02
[데스크 칼럼] 시평제도가 던지는 메시지
대한민국에서 2012년 현재 건설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주요 건설사에 대한 2012년도 시공능력평가액이 발표됐다.정부가 나서 순위를 매기지 않았지만 이미 언론이나 업계서는 누가 잘나고 못났지 구분해야 하며 그렇게 본의아니게 자신 기업의 전부를 드러내 놓
김광년 기자   2012-07-30
[데스크 칼럼] 밤꽃의 향기
밤 꽃 어디선가 야릇한 내음이 코를 찌른다. 아까시꽃인가 여기저기 둘러 보아도 도무지 보이질 않는데 저 ~ 개울 건너 허드러지게 피어 있는 하얀 꽃들이 숨가쁘게 밀려 옴을 느끼는 순간 - 아 ! 밤꽃이구나! 그렇다. 그 향기가 산들산들 돌아와 사알짝
김광년 기자   2012-06-20
[데스크 칼럼] 19대 국회의 건승을 바란다.
19대 국회가 개원한다.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18대 국회가 역사의 뒤안길로 물러가고 있는 이 때 만감이 교차하는 것은 비록 기자만의 생각은 아닐게다.멳멱살잡고 주먹 다짐하고를 초월하여 체류탄까지 터트리는 상식밖의 만행을 저질러도 그냥 용
김광년 기자   2012-05-29
[데스크 칼럼] 春來不似春
春來不似春 ' 봄은 봄이로되 봄이 아니로다’ 2012년 4월 작금 한국 건설산업 곳곳에서 들려오는 비명소리가 들리는가? 4월의 청명함이 하늘을 찌르고 계절의 진미를 느끼게 하는 봄의 중심에 서 있는 시즌인데 건설경기는 아직도 꽁꽁 얼어붙어 풀릴 기미조
김광년 기자   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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