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국민교육헌장을 아십니까!
‘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 ‘지겹도록 393자의 국민교육헌장을 외우느라 두뇌와 씨름했던 기억이 아련하다.갑
김광년 기자   2014-04-09
[데스크 칼럼] '국민안전 후진국' 대한민국
김광년 칼럼 말문이 막힌다... 울고 싶다. ..............................................국민소득 2만4천달러의 대한민국 - 세계 10위의 경제대국 코리아가 또 다시 후진국형 한국병이 도졌다.70년 와우아파트 붕괴
김광년 기자   2014-02-19
[데스크 칼럼] 언론의 사명은 무엇인가 !
“정의롭지 못한 이 사회를 보면서 어찌 당신은 아무 말이 없습니까? 더군다나 언론에 있다는 사람이 도대체 뭐 하고 있는 겁니까?”건설산업의 온갖 부정부패가 만연했던 때 시절을 한탄하며 취재원들과 한 잔 걸치는 자리에서 얼큰하게 술기가 오르면 자주 들었
김광년 기자   2014-01-14
[데스크 칼럼] 누구를 위한 노조인가!
산업경제의 규모가 커지고 복잡다양화 과정에 국가경제의 부흥을 향한 대열에서 노사 간 협력 및 갈등은 불가피하다.단 그것은 국익과 기업의 발전을 위한다는 대명제가 전제된 것이어야 하며 그 목표를 위해 노사는 함께 같은 곳을 보고 같은 길을 가야 하는 숙
김광년 기자   2013-12-30
[데스크 칼럼] 아쉬운 한 해 2013
送舊迎新한 해가 또 저물어 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 맘 때가 되면 가슴 한 구석에 맴도는 말이다.지난 일년 동안 한 일이 무엇이며 못한 일은 무엇인가 자성해 보는 시간을 갖는 이 즈음에는 늘 아쉽고 후회가 밀려오는 느낌을 우리는 벌써 수십 년 동안
김광년 기자   2013-12-27
[데스크 칼럼] 진가 발휘한 ‘공사물량 자동산출 융합기술’
창조경제 박람회 참관기 - 최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관 대강당에서 청년 창업기업의 경진대회 결선이 있었다. 지금까지 전례를 보면 대부분 정부지원사업 평가는 비공개로 진행해 온 것이 사실인데 이번 대회는 산업은행 나눔재단과 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
김광년 기자   2013-12-16
[데스크 칼럼] 더 이상 나라 망신 시키지 마라
“ 이것이 대한민국 국회의 현주소 아닙니까? 저 사람들 저 정도 밖에 안되는 수준인데 뭘 바라고 무슨 기대를 한다고 여의도를 쳐다 봅니까? ”얼마 전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 국정연설을 할 때 생방송으로 온 국민에게 전달됐던 장면을 두고 하는 소리다.세상
김광년 기자   2013-11-22
[데스크 칼럼] 성수대교 붕괴 19주기 ... 안전 현주소
성수대교 붕괴 참사 19주기 ...1994년 10월 21일 07시 35분 풍요로운 가을아침 서울 하늘아래 청천벽력이 떨어졌다. 멀쩡하던 성수대교가 두부 잘려 나가듯 반토막이 났다.사망 32명을 포함 60여명의 사상자를 낸 이 사건으로 전 세계가 경악했
김광년 기자   2013-10-21
[데스크 칼럼] 건설기업이 무슨 죄가 있나.
참 답답하다.연중행사로 건설산업계의 목을 조이는 사법당국 수사가 이제는 신물이 난다.물론 기업행위를 하면서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렀다면 당연히 조사를 받고 그에 상응하는 죄값을 치러야 한다.정치도, 경제도, 스포츠도 예외는 있을 수 없다.그러나 건설산업
김광년 기자   2013-10-04
[데스크 칼럼] 알밤의 추억
가을을 상징하는 것들은 수 없이 많다.그 중에서 당차게 위엄을 과시하며 매달린 밤나무가 으뜸이다. 특히 마음껏 벌어진 알밤이 속살을 드러내며 웃을 땐 가진 거 없어도 마음이 풍족하다.그래서 우리는 행복을 느낀다.차례를 지내고 뒷동산 선산을 다시 찾았다
김광년 기자   2013-09-21
[데스크 칼럼] 진정한 勝者는 누구인가 !
인간은 원래 비겁하고 나약한 존재라고 한다.즉 자기 자신이 죽을 것을 알고 있을 때 살기 위한 몸부림으로 다소 비열하지만 살고 보자는 목적의식이 생각을 지배하게 마련이라는 것이 심리학자들의 통설이다.그러나 인위적인 비열함은 인간이 해서는 알 될 최악의
김광년 기자   2013-09-03
[데스크 칼럼] TV 드라마의 저주
TV 드라마의 저주 또 건설기업을 죽이는 드라마가 시작됐다.강 건너 불 보듯 뻔한 얘깃거리 즉 건설업체 오너가 각종 이권싸움에서 정치권에 줄을 대고 부실과 부정을 자행하는 등… 대략 이런 유사한 스토리로 전개되는 전형적인 드라마 유형이다.
김광년 기자   2013-07-08
[데스크 칼럼] 밤꽃의 유혹
6월을 보내며 1년 전 밤꽃을 보고 즉흥적으로 썼던 칼럼이 생각나 2013년 6월의 건설산업을 위로하고자 다시 이 글을 쓴다.휴일을 이용해 초원으로 나가보면 산천초목을 흔들고도 남음이 있는 밤꽃의 야릇한 내음이 코를 찌른다. 저 ~ 개울 건너 허드러지
김광년 기자   2013-06-23
[데스크 칼럼] 건설업자 윤 모씨 ?
귀가 따갑도록 지금 이 시간에도 듣고 있는 건설업자 윤 모씨...벌써 두어 달 전 부터 우울했던 기분이 갈수록 뿔이 난다 !건설 전문기자 생활을 한 지도 20년이 훌쩍 넘었는데 아직도 난 멀었는가?주위에선 그런다. “ 기자생활 할 만큼 한 것 같은데
김광년 기자   2013-05-14
[데스크 칼럼] 기술자 경력 통합관리의 해법
기술자 경력 통합관리의 해법 요즘 건기법 개정에 따른 건설기술자 경력관리 문제를 놓고 관련단체 간 물밑 작업이 볼만하다.건설기술진흥법으로 전부 개정이 진행되면서 정부는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하고 건설산업 선진화를 엔지니어링 경쟁력 확보에서 찾겠다며 굳
김광년 기자   2013-04-29
[데스크 칼럼] 마감공사는 감리 필요없다고?
또 후진국형 고질병이 도졌다.때는 바야흐로 21세기 중심에 서 있는 이 시점에서 대한민국 국회는 거꾸로 가는 세상을 열어가려 한다.국민소득 4만불을 바라보는 중차대한 시기이며 제도선진화를 비롯한 정책 , 사회 문화 등 제반분야에 앞서 정치선진화가 우선
김광년 기자   2013-04-04
[데스크 칼럼] 신임 국토부장관의 첫 시험대 ‘분리발주’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취임하자마자 서민주거 정책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영구임대 삶을 돌아보는 등 국민 의식주 가운데 가장 민감한 주택문제에 대한 주무장관의 소임을 수행하기 위한 첫 단추를 찾았다. 때는 바야흐로 2013년 3월 28일 -
김광년 기자   2013-03-25
[데스크 칼럼] 春來不似春
春來不似春 春來不似春! 봄은 봄이로되 봄이 아니로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이 갑자가 서거하고 이듬해 봄이 왔건만 군부의 무력앞에 놓인 서울의 봄을 빗대어 우리는 이 말을 썼다. 중국 춘추전국시대 미인들의 얘기를 하지 않더라도 작금 우리 앞에 다가와 있는
김광년 기자   2013-03-11
[데스크 칼럼] 디테일의 힘
디테일의 힘 우리에게 부족한 1%는 무엇인가!작지만 강한 것을 찾아야 하는데 우리는 그것을 몰라 망망대해 한 가운데서 갈길 몰라 해매는 경우도 있으며 어두운 골목길 모퉁이에서 어디로 가야 하나 망설일 때가 간혹 있다.‘디테일의 힘’최근에 읽어 본 책의
김광년 기자   2013-02-15
[데스크 칼럼]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改名이 필요하다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改名이 필요하다 ! 4,500여 기업들이 모여 있는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가 제2대 회장 선출 과정에서 불거졌던 진통에서 벗어나 서서히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는 모습이다. 부도율 최저. 회원가입율 최고, 시장 성장성 최고 등의 매력
김광년 기자   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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