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2015 을미년에 거는 기대
지금 시각 2015년 1월 5일 08시 55분 ... 온 세상을 뒤집어 놓았던 갑오년을 뒤로 한 채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또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됐다.그야말로 다사다난이란 말이 실감날 정도로 유난히도 고통을 안겨 준 2014년이 그래도 세월은 흐르는
김광년 기자   2015-01-05
[데스크 칼럼] 당신, 혹시 국회의원입니까 ?
“ 참으로 개탄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앞에서 과연 국민들은 무엇을 보고 누굴 믿고 살아야 합니까? “온 나라가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이라는 헌법의 심판을 내림으로써 보수와 진보 간 갈등의 파장이 예사롭지 않은 가운데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국민
김광년 기자   2014-12-22
[데스크 칼럼] 2015 세계물포럼에 거는 기대
“ 커피 한 잔을 제조하는데 무려 물 140리터가 들어간다 ” 는 말을 듣는 순간 기자는 ‘ 잘못 들었겠지? ’ 귀를 의심했다.곧 이어 “ 하루에 물로 인해 6,000명의 어린이가 사망한다 ” 는 소리에 정신을 차렸다.얼마 전 2015 세계물포럼 조직
김광년 기자   2014-11-24
[데스크 칼럼] 지금 대한민국은 ‘~피아 Show’ 중…
철피아, 해피아 등 공무원 집단을 범죄조직 비하 국가신뢰 급추락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국정감사 취재 십 수년을 하면서 올해만큼 허탈하기는 처음이다.여야 감사위원 할 것 없이 관피아라는 말이 지겨울 정도로 국감의 단골메뉴다. 감사꺼리가 그렇게도 없는
김광년 기자   2014-10-27
[데스크 칼럼] 성수대교 참사… 20주년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1994년 10월 21일 07시 35분 청명한 가을하늘이 마냥 행복하기만 했던 서울의 아침. 그날도 힘찬 하루를 시작하는 시민들의 분주한 발걸음에서 ‘살기 좋은 나라 대한민국’의 진가를 맛보기에 충분한 우리의 한강에 청천벽력이
김광년 기자   2014-10-21
[데스크 칼럼] 더 이상 국민을 분노케 하지 말라
' 도대체 작금 대한민국호는 어디로 가고 있는냐 ' 는 성난 목소리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2014년 8월 27일 현재 대한민국은 4 ,16 이후 모든 것이 멈춰 있다.정치도, 경제도, 사회도 그 어느 하나 제대로 돌아가는 게 없다.분명 이유를 알면 해
김광년 기자   2014-08-27
[데스크 칼럼] 한국CM, 지금부터다
한국형 CM제도 및 기술, 캄보디아 공급 계기로 상호 시너지 창출 2014년 8월 22일 오후 5시 40분.대한민국 CM제도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역사적인 상호 계약식을 체결한 시간이다.이른바 한국형 CM이 최초 해외시장 진출을 기록하며 우리의 제도와
김광년 기자   2014-08-25
[데스크 칼럼] 관료출신 재취업, 국가적으로 이익이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도 벌써 4개월을 지나고 있다.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 대한민국에서 후진국형 부끄러운 사고가 터진 후 국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 걸쳐 엄청난 변화를 몰고 왔다.이 가운데 특히 得인지 失인
김광년 기자   2014-08-16
[데스크 칼럼] 건설언론포럼 출범을 지켜보며 ...
그야말로 역사적인 일이다.지난 30여년 건설산업의 굴곡과 함께 해 온 건설언론인들이 국가경제의 한 몫을 차지하고 있다는 중차대한 현실을 직시하고 반세기 넘는 건설역사에 분명한 족적을 남겼기 때문이다.건설기자 25년이 지나고 있는 필자로서는 감회가 남다
김광년 기자   2014-07-31
[데스크 칼럼] 대한전문건설협회 표재석회장은 응답하라
건설은 설계를 비롯, 건축 및 토목, 전문건설, 설비건설, CM, 유지관리 등의 다양한 공종을 거쳐 최종 목적물이 탄생하는 복합산업이다.선진 외국처럼 ‘건설사업자’ 로 신고하고 그 어떠한 업종이든 수행할 자신이 있으면 영위하도록 하면 좋겠는데 유독 대
김광년 기자   2014-06-12
[데스크 칼럼] 난세에 영웅이 탄생한다
조용한 나라 대한민국이 온통 슬픔과 불안에 젖어 벌써 두 달이 다가 오도록 소신도, 원칙도 통하지 않는 분위기다.서로 바라만 볼 뿐 그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 줄 것인가 눈치만 보고 있는 지경이다.참으로 답답하고 어떻게 꼬인 매듭을 풀어야 할
김광년 기자   2014-05-29
[데스크 칼럼] 공무원 조직을 욕보이지 마라
4, 16 세월호 정국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매머드급 폭풍을 몰고 올 것이라는 전망이 항해중인 대한민국호를 강하게 흔들고 있다.이번에도 그냥 대충대충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하면 이 나라는 더 이상 설 곳도 없고 기댈 곳도 없을 만큼 국민정서와 국가위상
김광년 기자   2014-05-19
[데스크 칼럼] 건설기술자 제도개선... 安全한가?
" 제도는 국민생명 지키는 최후 보루돼야 " 건설기술자 제도개선 시행을 앞두고 말이 많다.기술자란 소위 해당분야 전문지식을 갖고 소정의 과정을 거쳐 객관적인 검증을 받은 사람을 말한다. 그들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법적 또는 제도적인 궤도 내
김광년 기자   2014-05-02
[데스크 칼럼] [데스크칼럼] 春來不似春
[국토일보 김광년 편집국장] ‘봄은 봄이로되 정녕 봄은 아니로다.’ 지금의 대한민국 실정에 딱 들어맞는 말이다.계절은 이미 4월을 지나 계절의 여왕 5월이 코 앞에 다가왔는데 우리들 마음은 아직도 춥고 떨리는 엄동설한이다. 개나리 진달래가 어떻게 피고
김광년 기자   2014-04-28
[데스크 칼럼]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사회
세월호 참사가 이제 8일째다.행여나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실낱같은 희망을 안고 숨막히는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5천만 국민들이 바라는 소식은 들려오지 않는다.이제 눈물도 말라 가슴만 타 들어간다.그 누굴 탓하겠는가! 이
김광년 기자   2014-04-24
[데스크 칼럼] 국민교육헌장을 아십니까!
‘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 ‘지겹도록 393자의 국민교육헌장을 외우느라 두뇌와 씨름했던 기억이 아련하다.갑
김광년 기자   2014-04-09
[데스크 칼럼] '국민안전 후진국' 대한민국
김광년 칼럼 말문이 막힌다... 울고 싶다. ..............................................국민소득 2만4천달러의 대한민국 - 세계 10위의 경제대국 코리아가 또 다시 후진국형 한국병이 도졌다.70년 와우아파트 붕괴
김광년 기자   2014-02-19
[데스크 칼럼] 언론의 사명은 무엇인가 !
“정의롭지 못한 이 사회를 보면서 어찌 당신은 아무 말이 없습니까? 더군다나 언론에 있다는 사람이 도대체 뭐 하고 있는 겁니까?”건설산업의 온갖 부정부패가 만연했던 때 시절을 한탄하며 취재원들과 한 잔 걸치는 자리에서 얼큰하게 술기가 오르면 자주 들었
김광년 기자   2014-01-14
[데스크 칼럼] 누구를 위한 노조인가!
산업경제의 규모가 커지고 복잡다양화 과정에 국가경제의 부흥을 향한 대열에서 노사 간 협력 및 갈등은 불가피하다.단 그것은 국익과 기업의 발전을 위한다는 대명제가 전제된 것이어야 하며 그 목표를 위해 노사는 함께 같은 곳을 보고 같은 길을 가야 하는 숙
김광년 기자   2013-12-30
[데스크 칼럼] 아쉬운 한 해 2013
送舊迎新한 해가 또 저물어 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 맘 때가 되면 가슴 한 구석에 맴도는 말이다.지난 일년 동안 한 일이 무엇이며 못한 일은 무엇인가 자성해 보는 시간을 갖는 이 즈음에는 늘 아쉽고 후회가 밀려오는 느낌을 우리는 벌써 수십 년 동안
김광년 기자   20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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