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한국시설안전공단... 민간전문가에게 맡겨라
‘ 대한민국 시설안전을 선도한다 ’ 한국시설안전공단이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있는 모토다.지난 1994년 성수대교 붕괴와 더불어 국민생명을 보호한다는 막중한 기능을 띠고 출범한 공단이 만 20년이 지났다. 그 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공단이 재도약을
김광년 기자   2015-09-10
[데스크 칼럼] 회장 공석 200일 ...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지금?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이 법원으로부터 직무정지 처분을 받고 회장 직무대행 체제로 비상경영 200일이 다가오고 있으나 협회 집행부는 별 반응 없이 세월만 가고 있다.두 번씩이나 법원으로로부터 건설산업기본법 및 형법 위반으로 회장 직무정지가 내려졌고 이
김광년 기자   2015-08-21
[데스크 칼럼] 해외건설 50주년 메시지 - 건설산업 내적가치 부터 높여야 할 때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내 고향 칠월은 /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 /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 주저리 열리고 / ...이 육 사 시인의 ‘청포도’ 시 앞 구절이다.변화무쌍한 7월의 날씨 아래 이리 기웃 저리 기웃하며 뭔가에 상당한 불만이 있는 듯 자
김광년 기자   2015-07-06
[데스크 칼럼] 공기업 경영평가 이대로 좋은가
“ 세월호 사건 이후 한국시설안전공단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국민안전의 보루 역할을 다하며 공적기능 발휘에 혼신을 다해 왔는데 적자 봤다고 꼴찌 평가를 한 겁니까? ”“ 그럼 이익창출에 급급해서 민간기업과 싸우며 국민안전은 ‘ 나 몰라라 ’ 해야 합니까
김광년 기자   2015-06-19
[데스크 칼럼] 건설산업을 함부로 말하지 마시오.
취재기자는 늘 스트레스를 달고 다닌다.아니 의도적으로 긴장감을 느끼기 위해 다소의 압력을 뇌리에 둔 채로 일상을 보낸다고 하는 것이 좀 더 솔직한 표현일게다.2015년 6월 18일 ... 오늘은 건설의 날인데 왠지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된다. 엊
김광년 기자   2015-06-18
[데스크 칼럼] 건설선진화… 이 길 밖에 없는가!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때는 바야흐로 2015년 6월 중순을 넘어서고 있다.이른바 글로벌 시대 먹느냐, 먹히느냐의 기로에 선 경제주체들이 생존을 향한 몸부림이 치열한 이 때 대한민국은 지금 ‘건설산업 선진화’라는 대명제 아래 역대 최악의 진통을 거듭
김광년 기자   2015-06-11
[데스크 칼럼] 성완종 사건과 한국건설
대한민국이 메가톤급 핵폭탄을 맞고 중심을 잃고 있다. 잘 나가던 건설사업가의 쪽지 한장으로 작년도 세월호 정국 이상의 혼란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건설은 로비산업이며 부정부패의 온상이라는 억울(?)한 인식이 적나라하게 세상에 내뱉어지면서 창피한 한국건
김광년 기자   2015-04-21
[데스크 칼럼] 한국건설에도 봄은 오는가 !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4월이다. 영국의 시인 Eliot은 ‘황무지’ 라는 서사시에서 ‘4월은 잔인한 계절’이라 했다.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잠든 뿌리를 봄비로 깨우는, 즉 생명으로 살려내야 한다는 희망을 얘기하며 진정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들
김광년 기자   2015-04-01
[데스크 칼럼] 대한민국 건축물 안전 아직 멀었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을미년 새해 벽두부터 암울한 뉴스가 우리를 또 놀라게 했다.작년 4월16일 지구촌을 경악케 한 참사가 터져 온 나라가 수렁에 빠지고 국민들을 멘붕에 빠지게 했던 시간이 어렵게 흘러 이제 겨우 안정을 회복하려 하는 이 때 또 가슴
김광년 기자   2015-01-14
[데스크 칼럼] 2015 을미년에 거는 기대
지금 시각 2015년 1월 5일 08시 55분 ... 온 세상을 뒤집어 놓았던 갑오년을 뒤로 한 채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또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됐다.그야말로 다사다난이란 말이 실감날 정도로 유난히도 고통을 안겨 준 2014년이 그래도 세월은 흐르는
김광년 기자   2015-01-05
[데스크 칼럼] 당신, 혹시 국회의원입니까 ?
“ 참으로 개탄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앞에서 과연 국민들은 무엇을 보고 누굴 믿고 살아야 합니까? “온 나라가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이라는 헌법의 심판을 내림으로써 보수와 진보 간 갈등의 파장이 예사롭지 않은 가운데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국민
김광년 기자   2014-12-22
[데스크 칼럼] 2015 세계물포럼에 거는 기대
“ 커피 한 잔을 제조하는데 무려 물 140리터가 들어간다 ” 는 말을 듣는 순간 기자는 ‘ 잘못 들었겠지? ’ 귀를 의심했다.곧 이어 “ 하루에 물로 인해 6,000명의 어린이가 사망한다 ” 는 소리에 정신을 차렸다.얼마 전 2015 세계물포럼 조직
김광년 기자   2014-11-24
[데스크 칼럼] 지금 대한민국은 ‘~피아 Show’ 중…
철피아, 해피아 등 공무원 집단을 범죄조직 비하 국가신뢰 급추락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국정감사 취재 십 수년을 하면서 올해만큼 허탈하기는 처음이다.여야 감사위원 할 것 없이 관피아라는 말이 지겨울 정도로 국감의 단골메뉴다. 감사꺼리가 그렇게도 없는
김광년 기자   2014-10-27
[데스크 칼럼] 성수대교 참사… 20주년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1994년 10월 21일 07시 35분 청명한 가을하늘이 마냥 행복하기만 했던 서울의 아침. 그날도 힘찬 하루를 시작하는 시민들의 분주한 발걸음에서 ‘살기 좋은 나라 대한민국’의 진가를 맛보기에 충분한 우리의 한강에 청천벽력이
김광년 기자   2014-10-21
[데스크 칼럼] 더 이상 국민을 분노케 하지 말라
' 도대체 작금 대한민국호는 어디로 가고 있는냐 ' 는 성난 목소리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2014년 8월 27일 현재 대한민국은 4 ,16 이후 모든 것이 멈춰 있다.정치도, 경제도, 사회도 그 어느 하나 제대로 돌아가는 게 없다.분명 이유를 알면 해
김광년 기자   2014-08-27
[데스크 칼럼] 한국CM, 지금부터다
한국형 CM제도 및 기술, 캄보디아 공급 계기로 상호 시너지 창출 2014년 8월 22일 오후 5시 40분.대한민국 CM제도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역사적인 상호 계약식을 체결한 시간이다.이른바 한국형 CM이 최초 해외시장 진출을 기록하며 우리의 제도와
김광년 기자   2014-08-25
[데스크 칼럼] 관료출신 재취업, 국가적으로 이익이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도 벌써 4개월을 지나고 있다.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 대한민국에서 후진국형 부끄러운 사고가 터진 후 국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 걸쳐 엄청난 변화를 몰고 왔다.이 가운데 특히 得인지 失인
김광년 기자   2014-08-16
[데스크 칼럼] 건설언론포럼 출범을 지켜보며 ...
그야말로 역사적인 일이다.지난 30여년 건설산업의 굴곡과 함께 해 온 건설언론인들이 국가경제의 한 몫을 차지하고 있다는 중차대한 현실을 직시하고 반세기 넘는 건설역사에 분명한 족적을 남겼기 때문이다.건설기자 25년이 지나고 있는 필자로서는 감회가 남다
김광년 기자   2014-07-31
[데스크 칼럼] 대한전문건설협회 표재석회장은 응답하라
건설은 설계를 비롯, 건축 및 토목, 전문건설, 설비건설, CM, 유지관리 등의 다양한 공종을 거쳐 최종 목적물이 탄생하는 복합산업이다.선진 외국처럼 ‘건설사업자’ 로 신고하고 그 어떠한 업종이든 수행할 자신이 있으면 영위하도록 하면 좋겠는데 유독 대
김광년 기자   2014-06-12
[데스크 칼럼] 난세에 영웅이 탄생한다
조용한 나라 대한민국이 온통 슬픔과 불안에 젖어 벌써 두 달이 다가 오도록 소신도, 원칙도 통하지 않는 분위기다.서로 바라만 볼 뿐 그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 줄 것인가 눈치만 보고 있는 지경이다.참으로 답답하고 어떻게 꼬인 매듭을 풀어야 할
김광년 기자   20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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